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요즘 휴대폰 배터리가 일체형으로 많이 출시되어 보조배터리의 인기가 아주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직접 구입한 것은 아니고


선물로 받게 되었습니다.


보조 배터리가 필요했었는데, 참 반갑더라고요.



10000mA의 용량을 가진 배터리여서 그런지 생각보다 무거웠습니다.


보조배터리의 용량은 10000mA 라고 해서 핸드폰 충전을 10000mA만큼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보조배터리 내부에 들어있는 배터리 3.7v 기준 10000mA의 용량으로,


5v 기준 충전으로는 10000mA가 조금 못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10000mA이면 충분히 사용하고도 남을 양 입니다.





박스 뒷면 사양을 보니,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하였네요.


이 배터리는 폭발할 수 있는 배터리 입니다.


저전압, 고온 등의 조건이 되면 폭발을 하게 되지요.


그래서, 아무거나 막 사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이 보조 배터리는 SK 네트워크 서비스에서 판메하는 것인 만큼


위험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케이스를 오픈해 보았습니다.


제일먼저 앙증맞은 충전 케이블이 보입니다.


이 케이블은 보조배터리의 충전 및 방전에 사용을 하게 될 것입니다.


충전: 말 그대로 보조배터리의 충전 입니다.


방전: 보조배터리 입장에서는 방전이며, 핸드폰이 보조배터리와 연결되어 충전되는 것을 말합니다.



충전케이블은 짧으면서도 얇은 칼국수 케이블이 적용되었습니다.


그런데 짧아도 너무 짧네요.





케이스에서 빼낸 모습입니다.


샤오미사의 보조배터리인냥 알루미늄 바디로 되어 있습니다.


묵직하니 차가운 느낌이네요.



윗면의 모습 입니다.


2포트의 외부기기 충전용 USB단자와,


보조배터리 충전을 위한 micro 5핀단자,


보조배터리의 상태를 나타내는 LED,


전원버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조배터리 구입과정 중 빼놓을 수 없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


바로.. KC 인증이 된 제품인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안전과 직결된 제품이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검증 된 제품을 구입하셔야 합니다.





하단에는 배터리에 대한 정보가 표기 되어 있습니다.



설명서의 모습입니다.


아주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전원버튼을 눌러 보았습니다.


새제품인데, 배터리가 가득 차여 있었습니다.


바로 사용할 수 있겠네요.



포트는 2개 입니다.


번개표시 2개짜리 포트가 2A 출력,


번개표시 1개짜리 포트가 1A 출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고속 충전이 지원되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2A 출력포트가 있는 것 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충전을 걸어보았습니다.


충전도 잘 되네요.




제가 이 보조배터리를 선물로 받은지가 벌써 1년정도 되었습니다.


즉 1년동안 사용을 했다는 것이지요.


솔직히 처음 선물로 받아 개봉 하였을 때에는 포스팅할 생각이 별로 없었습니다.


하지만, 1년이지난 지금 만족하며 사용을 하고 있기에 오래된 사진을 꺼냈습니다.


다행히도, 선물로 받았을 당시 사진을 찍어놓긴 했네요.




일단 총평을 다음과 같이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1. 보조배터리 충전시간: LED1칸 -> 4칸 약 10시간


2. 2A 포트에서 휴대폰 충전시간: V10기준 40% -> 100% 약 50분


뭐 이정도 입니다.


백팩에 넣고다니면서 급할때 아주 요긴하게 사용하곤 합니다.


인터넷 찾아보니, 최저가가 2만원정도에 형성되고, 아직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저렴하고 안전한 보조배터리를 찾고 계신다면,


mocat 10000mA 보조배터리도 고려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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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오늘은 팥빙수 팥 만드는 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얼마전 코스트코에서 전동 빙수 기계를 구입하였습니다.


일단, 급한 마음에 팥빙수 재료를 마트에서 구입을 했었지요.


깡통에 들어있는 팥빙수 팥...


"과연 신선할까??"


라는 의문이 생기기 시작하더군요.


그래도 일단 구입한 것이니 전부 해치워 버리고,


아이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팥빙수 팥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일단, 얼려놓은 팥이 있어서 주재료 확보는 손쉽게 되었습니다.


만드는 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시간이 오래걸릴 뿐이지요.


저는 전문 요리사가 아니기 때문에, 그냥 종이컵 사이즈의 플라스틱 컵으로 계랑을 하였습니다.


준비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팥: 2컵

 2. 흰설탕: 1컵

 3. 소금: 1스푼

 4. 물: 8컵

 5. 냄비 1개

 6. 가스레인지





준비물 정말 간단하죠?


팥을 제외한 나머지 재료는 전부 집에 있는 재료 입니다.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팥 두컵을 가득 채워 냄비에 담습니다.


팥 보관을 잘못했는지, 군데군데 얼음이 끼어있네요.


뭐 상관 없습니다.



물 3컵정도를 냄비에 넣고, 센불로 끓입니다.


약 10분정도 끓여야 합니다.


끓어서 거품이 올라올 때 쯤, 중불로 끓이다보면 10분 금방 지나갑니다.






10분정도 후에 1차로 삶은 물을 버립니다.


팥의 사포닌 성분으로 인해 처음 삶은 물은 버리는 것입니다.


물을 버리지 않고 계속 이어가면, 나중에 사포닌 성분으로 배탈이 날 수도 있으니,


꼭!!! 첫번 째 물은 버리시기 바랍니다.



팥을 다시 냄비에 옮깁니다.


이제 본격적인 팥빙수 팥 만들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물을 팥 양의 2배정도 되게 넣고 센불로 끓이기 시작합니다.


물이 완전히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약 50분간 삶기 시작합니다.





50분동안 그냥 있으면 안되고,


중간중간 뚜껑을 열어 늘러붙지 않게 잘 저어주고, 흰색 거품을 걷어냅니다.


어느정도 (약 30분) 시간이 지난 후에는 뚜껑을 열고 약불로 끓입니다.


수분은 날아가고 걸쭉해지도록 하는 것입니다.



끓이는 동안, 설탕 1컵을 준비합니다.


여기서 설탕의 양은 각자 조절을 하는 것입니다.


단 음식이 싫으신 분들은 설탕을 적게 넣으시면 되고,


팥을 적게넣고도 단맛이 강한 팥빙수를 만들고 싶으신 분들은 설탕 2컵을 넣으시면 됩니다.


제가 만드는 팥은 우리 아이들이 먹을 예정이기 때문에, 딱 1컵만 투하하였습니다.



물이 팥의 높이와 비슷해 졌을 때, 설탕을 투하 합니다.


설탕을 넣고 잘 저어 주시면, 국물이 걸쭉해질 것입니다.


이때, 중간 중간 물을 잘 보충해 주셔야만 냄비에 팥이 늘러붙지 않고 잘 익습니다.


또한, 수저로 적당히 으깨주셔야 합니다.


수저로 으깨기 힘드시면, 국자나 주걱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때 소금을 1~2스푼 넣어주시면, 단맛이 더 강해집니다.





잘 으깨가며, 조린 모습입니다.


어느정도 팥빙수 팥과 비슷해 졌지요?



국물이 약간 있는 상태(묽다고 느낀정도)에서


찬물에 냄비채로 식힙니다.


보관용기에 옮겨 담기 위함 입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국물이 약간 있는 상태"


팥빙수 팥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식기 시작하면, 물기가 없어집니다.




어느덧 완성이 되어 용기에 옮겨 담았습니다.


맛있겠죠??




이로서 건강한 팥빙수 만들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참 쉽죠?


냉장보관만 잘 하면, 위의 상태로 약 2주정도 먹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전에 다 없어지겠지만.


그런데 맛은 마트에서 파는 깡통에 들어있는 팥보다 훨씬 맛있습니다.



한번 도전해 보세요.


생각보다 실패확율이 높지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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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와이프 모니터가 너무 오래되어 큰맘먹고 모니터를 질렀습니다.


이왕 좋은 것으로 사자라는 마음에 32인치 FullHD 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일단, 한번 사면 3년이상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4K 모니터도 고려대상이었지만,


그래픽카드와의 호환 문제로 추가금이 더 많이 발생 할 것 같더군요.


그래서 FullHD 로 결정하고 이것저것 알아보기 시작하였습니다.


1. 대기업제품

2. 눈에 편한 IPS 패널

3. 대형인치

4. HDMI 지원(뭐 요즘은 다 되지요..)




1번 조건은 2번조건에 의해 자동으로 결정되었습니다.


LG전자이지요.


그럼 인치는 어떻게 결정하느냐...


21:9로 사야하는지, 16:9로 사야하는지 고민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미 제가 LG전자 29인치 21:9 모델을 사용하고 있어


21:9의 29인치는 생각보다 크지 않더라고요.


그럼 24인치, 27인치, 32인치 중에 골라야 하는데


24인치는 너무 작고, 27인치와 32인치는 가격의 격차가 크지 않아,


바로 32인치로 구입결정을 하였습니다.


당연히 HDMI는 지원되는 모델이겠죠..


그리하야.... 선택한 모델은 바로 32MP58HQW 모델 입니다.


맨뒤에 W는 화이트라는 의미 입니다.


와이프가 사용할 모니터이기 때문에 화이트로 결정하였습니다.



일단, 배달된 박스가 엄청나게 크네요.


32인치임을 알리는 80.1cm


한국에서는 인치를 공식으로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죠.


그래서 모니터나 TV를 만드는 업체에서는 모델명에 간접적으로 크기를 알수있는 인치 숫자를 표기하게 됩니다.


암튼.. 엄청 큽니다.






일단, 박스를 살살 개봉해 보았습니다.


안전하게 포장이 되어있네요.


19V 2A 어댑터와 스탠드, HDMI 케이블, 설명서, CD 등의 구성입니다.



첫 번째 포장을 걷어내면, 드디어 모니터가 나옵니다.


32MP58HQW 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단자의 구성 입니다.


스피커는 내장되지 않은 제품이지만, HDMI 기본 스펙 중에 하나가 Audio이니 H/P 단자가 있습니다.


그 아래로는 DVI가 아닌, D-SUB 단자가 있네요.


아직도 D-SUB를 찾는 사람들이 있을지 의문이지만 컴퓨터 수리및 조립을 취미로 하는저에게는


아주 반가운 단자 입니다.


바로 아래에는 HDMI 가 있고요.


마지막으로 19V 전원을 입력받는 단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언넝 조립을 하고, 세워봤습니다.


엄청나게 크네요..


TV 32인치이면, 그렇게 크게 보이지 않는데,


모니터 32인치라 생각하니 엄청납니다.



거치대 왼쪽에는 Energy Star 인증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Energy Star 인증로고는 제가 초등학교때에도 봤던 모습과 동일합니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좋은 메인보드가 장착된 컴퓨터 초기화면 오른쪽 위에 Energy Star 로고가 표시되곤 했지요.


아마 386시절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LG 로고 입니다.


톤이 강하지도 않으면서 아주 깔끔하게 적용되어 있습니다.


로고 밑에는 작동 상태를 표시하는 LED가 있습니다.



모니터 하단에는 모니터의 전원부터 시작하여 각종 기능들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로컬키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상하좌우와 푸쉬가 지원됩니다.



어댑터는 19V 2.1A 어댑터가 적용되었습니다.


요즘 LG전자 제품들이 19V를 많이 사용하네요.



후다닥 설치를 마쳤습니다.


왼쪽 모니터가 이번에 새로 구입한 32인치 모니터이고,


오른쪽 모니터가 23인치 모니터 입니다.


바탕화면이 제 첫째 아들 이네요..


차이가 큽니다.





하단의 로컬키를 누르게 되면 모니터 하단에 각종 기능 설정을 위한 UI가 표시 됩니다.


그럼 간단하게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영상모드를 살펴봅니다.


사용자 설정 부터 다양한 Preset 들이 존재합니다.


특히 요즘 출시되는 LG IPS 모니터 들은 블루라이트를 극단적으로 차단한 읽기모드가 존재합니다.


모니터 뿐만 아니라 노트북에도 이 기능을 적용하는 것을 보면 진짜 눈에 편하긴 한가 봅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누런 화면이 싫어 설정을 안하게 됩니다.


컴퓨터로 전자책을 많이 보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사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메뉴로 진입을 해 보았습니다.


가장 첫번 째 보이는 것이 간편설정 항목이네요.


복잡한 설정이 싫으신 분들을 위해 만들어 놓은 항목인 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 정도 설정만 만져도 모니터가 확 틀려지긴 합니다.


다만, 저 같은 경우는 기본으로 사용합니다.


공장 출하 값이 가장 적절한 밸런스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영상 항목으로 옮겨 보았습니다.


영상 항목에는 최초 UI에 존재했던 영상모드가 있습니다.


간편하고 빠르게 설정하기 위해 메인 UI에 바로가기를 넣어 놓은 것 같습니다.


솔직히 모니터 설정은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잘 사용하지 않게 되는데..


아무튼, 소비자를 위한 배려심이 깊은 LG전자인 것 같습니다.



다음은 일반 설정으로 가 보았습니다.


언어, 전원표시등, 자동꺼짐설정, 화면설정 잠금등의 기능이 있습니다.


특히 32인치는 모니터계에서는 대형인치이기 때문에


많은 사용자들이 본 모니터를 통하여 영상을 많이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때, 전원 표시등이 영화감상에 방해가 되면 안되기 때문에, 전원표시등 설정 옵션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역시도, 소비자를 배려하는 LG전자 개발자의 깊은 고민이 느껴지는 항목 입니다.



위와 같이 전원표시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전원표시등을 켜짐으로 설정하면,


하기와 같이 LG 로고 밑에 화이트 LED가 점등 되어집니다.



은은한 화이트 LED가 참 이쁩니다.


LED가 모니터 보는데 방해되지 않기 때문에 저는 켜짐으로 설정 하였습니다.





이 모니터는 자동 꺼짐 시간을 설정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장시간 사용하지 않을 때, 자동으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옵션인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컴퓨터 모니터들은 자체 화질 보정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데,


본 제품인 경우 워낙 대형인치이다 보니, Super Resolution+ 라는 화질 보정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4인치 계열의 모니터 대비 본 모니터는 픽셀이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에 따라, 계단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 계단 현상을 자체적으로 방지해 주는 기술이 Super Resolution+ 라는 기술 입니다.


실제 조정을 해 보았더니, 글자의 선명도가 바뀌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게임하시는 분들은 응답시간이 중요하실 텐데..


본 모니터는 응답시간 조절기능 까지 탑재되어 있습니다.


요즘 LG전자가 소비자 배려를 참 잘 하는 것 같습니다.




이로서 LG전자 32인치 FullHD 모니터 리뷰를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글은 제가 직접 모니터를 구입하여 작성한 글 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 많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LG 32인치 모니터를 사용해 보면서 느낀점은


역시 LG IPS 다!!!


아주 고가의 모니터가 아닌 이상, LG IPS의 모니터는 평타 이상을 쳐 주는 것 같습니다.


어떤 모니터를 구입할까 고민하고 계신 분들은 32MP58HQW 모델을 추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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