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저는 중국음식을 아주 좋아하지요.


저희 아버지도 엄청 좋아하셨습니다.

 



일주일 내내 자장면과 탕수육만 먹고도 살 수 있을 정도 이지요.


오늘 소개해 드릴 중국음식점은 맛집이면서도 가격이 엄청 저렴한 곳 입니다.


자장면 1그릇 가격이 2,500원이랍니다.


탕수육은 小 자가 8,000원이지요.


그런데... 양은 엄청 많습니다.



배달은 되지 않고, 포장만 되지요.


전화로 미리 주문해 놓고, 15분있다 찾아가면 딱입니다.


지성원 리뷰는 새로운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해보려고 합니다.


그 첫번째로 자장면과, 짬뽕 그리고 탕수육 小 자를 소개시켜 드립니다.



이게 2,500원짜리 자장면 입니다.


엄청 많지요? 맛은.. 정말 맛있습니다.



장사가 너무 잘 되어서 혼자 갈때는 혼석을 하기도 합니다.


장사가 잘 된다는 말은 음식들이 모두 신선하다는 뜻이지요.


실제로 면발도 엄청 살아 있습니다.


탕수육도 바로 튀겨 나오고.. 말이 필요 없지요.



그 다음은 짬뽕 입니다.


3,500원이지요.


지성원 짬뽕은 매운맛이 中 정도 입니다.


매운 음식 잘 못먹는 사람에게는 살짝 맵다고 느낄 정도 이지요.


내용물이 엄청 많습니다.



자장면처럼 면발하나는 끝내줍니다.


국물도 엄청 시원하지요.



아주 바삭바삭한 탕수육 입니다.


친구와 점심을 먹기위해 둘이 갔기 때문에 탕수육 小자를 주문했습니다.


성인 남자 둘이 먹기에는 충분한 양 입니다.


지성원 탕수육의 특징은 아주 바삭하다는 것이지요.


바로 튀겨 나온 것이어서 그렇기도하지만, 다른 중국음식점의 탕수육보다 더 바삭하답니다.


예전에 너무 사람이 많을 때 한번은 탕수육이 너무 튀겨져서 딱딱하게 나온적도 있긴 했지만..


딱 한번 그랬었고요. 그 이후부터는 튀김 정도가 동일했습니다.


또한, 탕수육 소스가 너무 달지도 않으면서 적당히 튀김과 잘 어우러집니다.


아 배고프네요.. ㅠㅠ



젓가락으로 탕수육 하나를 들어 보았습니다.


이 사진을 보면서 배에서는 꼬르륵... ㅠㅠ 


아 치킨 시켜야겠습니다.


밤에 자꾸 먹으면 살만 찌는데.. 어쩔 수 없습니다.




허허



지성원 위치를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탕수육 까지 먹고도 치킨 한마리 값보다 싸게 나왔습니다.


중국음식점을 많이 다니긴 하지만, 지성원이야 말로 가격과 맛을 모두 잡은 중국음식점 입니다.


새로운 요리 먹을 때마다 공유해 드릴께요.


감솨합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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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시 지산동 636-9 | 지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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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주말이면 평택에 있는 후배 샵에 자주 놀러가는데요,


야식으로 피자와 치킨을 자주 시켜 먹습니다.


배달 음식인데도 불구하고 맛집이라 소개해드릴 만큼 맛있는 피자가 있어서 포스팅 합니다.



바로 이태리 하우스 피자 입니다.


메뉴에는 피자뿐이 없지만, 실제 배달 구성은 피자, 도넛, 윙, 콜라 로 되어있습니다.




이태리 하우스 피자는 나름 먹는 순서가 있습니다.



바로 이 도너츠죠.. !!


도너츠를 애피타이져로 먼저 먹어 줍니다.


정말 갓 튀겨낸 도넛입니다.


설탕이 뿌려져 있어서 정말 맛있습니다.


근데 빵 자체만으로도 엄청 맛있답니다.



그 다음은 윙을 먹습니다.


아.. 정말 피자보다 이 윙이 더 맛있답니다.


그렇다고 피자가 맛이 없다는 것은 아니고요.


무슨 코스 요리를 먹는 느낌 입니다.



선수 입장 하였습니다.


피자.. 이태리 하우스 피자 !!!



비쥬얼은 그냥 동네 피자 입니다.


근데 먹어보면 흠.. 그냥 먹어보면 맛있습니다.


출출할 때 야식으로 아주 적합한 메뉴 피자.. 주변에 이태리 하우스 피자가 있으면 꼭 한번 배달 시켜 드셔보세요.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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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시 비전동 793-1 | 이태리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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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제 와이프와 저는 곱창 전골을 엄청 좋아합니다.


하지만, 곱창 전골 맛있게 하는 식당을 찾기가 어렵지요.


그래서 준비하였습니다.


오랫동안 곱창전골을 판매해온 식당 입니다.


언제 생겼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초등학교 때 부터 아버지와 함께 다녔던 것으로 기억이되니


90년대 중반에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 식당 정말 오랫동안 다녔습니다.



위의 주소를 찾아 가 보시면 됩니다.


평택 또는 송탄에서 가실 분들은 원곡 코너에서 와인딩을 즐길 수도 있답니다.


원곡 코너는 제가 와인딩 연습을 하던 곳이지요.(운전을 배운 곳입니다.)



기본 반찬 입니다.


별 것 없어 보여도, 무김치와 깍두기는 정말 맛있습니다.


또한 와사비를 포함한 간장 ^^ 곱창을 먹을 때 꼭 필요한 아이템이지요.



선수 입장 하였습니다.


엄청 푸짐하지요?


곱창은 어딨냐고요?? 저 밑에 쫘악 깔려 있습니다.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제 흡입 모드로 돌입할 시간 입니다.


저 곱창 속의 곱이 보이시나요?


저런 곱창이 저 국물 속에 퐁당 빠져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두 명이 가도 무조건 "곱창전골 대자" 를 주문 하셔야 합니다.


일단, 대자를 주문하여 드셔보시면 왜 대자인지 아시게 될 것입니다.



곱창전골에는 라면사리가 아닌 우동사리가 들어갑니다.


우동사리는 국물의 맛이 잘 배여있기 때문에 곱창 전골의 모든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와이프와 저와 둘이 대자를 먹었는데, 다 없어진 것 보이시죠?


결코 양이 적어서가 아닙니다.


정말 맛있어서 배불러도 계속 먹게 된답니다.



아무리 배 불러도 빼놓을 수 없는 별미가 있지요.


바로 밥을 볶아 먹는 것입니다.


이 볶음 밥은 꼭!!!!!!!! 마지막에 먹어야 합니다.(남기는 한이 있더라도..하지만 건탱이는 절대 남기지 않습니다.)



볶음밥의 팁을 드리자면, 냄비 전체에 둘러지게 아주 얇게 잘 펴야 합니다.


그리고 약한 불로 누릉지가 만들어질 때까지 가열을 하는 것이지요.


이렇게 해야만 바삭한 누룽지와 질지 않은 볶음 밥을 먹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누릉지가 생기기 전 까지는 절대 밥을 퍼서 먹으면... 실패..


아무리 먹고 싶어도, 참아야 하는 시간 입니다.(약 3분??)



그럼 와이프가 1년전에 올려놓은 곱창 쑈 동영상을 공유해 드리며,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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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 양성면 동항리 648-4 | 약수터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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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오늘은 회사에서 입맛 없을 때 자주 다니는 김치찌개 식당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가격도 저렴하면서, 돼지 비계가 포함된 돼지 김치찌개.. 정말 맛있습니다.


최근 저 탄수화물 식단이 유명세를 타면서 지방이 억울한 누명을 벗어버리게 되었지요.


마음껏 돼지 김치 찌개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젠 건강한 음식이 되는 것일까요? 하하



이날 점심에 먹으러 갔었는데 날씨가 많이 흐렸었네요..


작은 빗방울이 내리기 시작했었습니다.



위치는 주소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오산 돈가네의 메뉴판 입니다.


적당한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옛날김치돼지찌개 + 라면사리 를 추가하여 먹습니다.



돈가네에서 빼먹을 수 없는 계란말이 입니다.


찌개 2인분 기준으로 1줄이 나오며, 2줄 추가당 1,000원 입니다.


근데 끊을 수 없는 맛 입니다. 너무 맛있어요..


너무 먹고 싶어서 사진 찍기 전에 이미 두 조각을 해치워 버렸네요..




선수 입장 하였습니다.


라면사리는 약간 뜨거운물에 불려서 추가해 줍니다.



맛있는 찌개 쑈를 감상 하시고 가시죠~~



라면 사리의 모습입니다.


저는 덜 익은 라면사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퐁당 빠뜨린 잠시 후에 먹어버립니다.


정말 쫄깃하니 너무 맛있습니다. 아~~~ 배고프네요.(지금 시간 23시)



돼지 비계가 큼직하게 포함된 고기 입니다.


느끼할 것 같지만, 저언혀~~~ 느끼하지 않습니다.


저 고기를 쏙쏙 골라먹는 재미에.. 고기를 다 먹게되면 너무 아쉽고 서운하지요..



그리고, 돈가네의 하이라이트...


막걸리 무한 꽁짜 코너 입니다.


저는 회사에서 일을하다 점심을 먹으러 간 것이기 때문에 술은 먹지 않았습니다.

(막걸리를 좋아하지도 않고요..)


하지만, 술 좋아하시는 분은 많이 드실꺼 같네요..



입맛 없을 때 돈가네 옛날 돼지 김치 찌개 한사발 정말 좋은 선택 입니다.


한번 드셔보세요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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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 갈곶동 350-1 | 돈가네 옛날김치돼지찌개 오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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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건탱이 입니다.


지난 월요일, 추석연휴 시작 기념으로 와이프와 참치를 먹고 왔습니다.


대학원 때, 선배와 일주일에 두 세번씩 참치를 먹으러 다녔었는데(그 때, 참 돈 많이 썼었죠.. )


최근 회사 회식으로 참치회를 먹게 되어, 괜찮은 참치집임을 알게 되어 와이프를 데리고 갔습니다.


무려 제 용돈으로...



오산 원동에 있는 참치집 입니다.



참조은참치의 메뉴판 입니다.


저는 참치회 특으로 주문을 하였습니다.(38,000원)



상차림이 시작되었습니다.


아가를 데리고 가서, 방으로 미리 예약을 잡고 들어갔습니다.



이 김치.. 참 맛있습니다.


날치알을 넣고 볶은 신김치 인데, 먹으면 식감이 참 좋습니다.



기본으로 참치회 초밥, 김밥 / 참치 죽 / 미소장국 이 나옵니다.



처음 받은 접시 입니다.


기본 무한리필이긴 하지만, 세번 째 까지 나오는 참치들이 참 맛있습니다.


오도로(대뱃살), 주도로(중간뱃살), 아카미(붉은살), 가마도로 등이 보이네요



너무 먹음직스럽죠?


아 ~~ 요즘은 세상이 좋아졌다는 것이 이런데서 느껴지는 군요.


예전에 제가 처음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DSLR을 여러 렌즈와 함께 가지고 다니면서,


이쁘고, 먹음직스럽고, 가장 현실감 있는 사진을 찍곤 하였는데..


흠.. V10 핸드폰 만으로도 저런 사진이 나오네요.. 어흑..


그래도 저는 중요한 곳에는 꼭!!!!! DSLR 을 챙겨가지고 다닙니다.



아 지금 포스팅을 하고 있는 시간이 오전 1시 20분 입니다.


너무 배가 고프네요..


ㅠㅠ



여기서 참치회를 맛있게 먹는 제 팁을 한 가지 공유해 드릴께요.


일단, 간장 + 와사비를 준비하시고요,


무순을 미리 와사비 간장에 담가놓습니다.



그 다음 위의 사진과 같이 단무지 + 간장묻은 무순 + 참치회 + 와사비 약간 을 젓가락으로 집어 한 입에 넣어서 음미를 하는 것이죠.


이 때, 주의하실 점은 꼭 !!! 오래 씹으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래 씹지 않으시면, 와사비와 간장 맛으로만 먹는 것입니다.


오래 씹다보면, 와사비와 간장맛이 뒤로 숨으면서 참치 본연의 맛이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참치를 먹고 있는 중에 기본 반찬이 더 추가 되어 나옵니다.



참치회를 맛있게 먹는 다른 방법 중에 하나는,


기름기가 많은 부위 또는 약간 비릴 것 같은 부위(보통 진한 빨강)인 경우 참기름 소금장에 찍어 먹는 것입니다.


이렇게 먹게 되면, 기름기가 많은 부위인 경우 기본 참치의 느끼함 + 참기름의 느끼함 및 향이 더해져, 목넘김이 매끈한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근데 많이 먹으면 느끼해요.


그리고, 약간 비릴 것 같은 부위인 경우, 참기름이 비린 맛을 강하게 잡아주어 비린 맛을 못 느끼게 되는 것이지요.


한번 드셔보시면, 정말 새로운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참치회집에서 참치회를 김과 함께 먹지 않습니다.


김의 맛이 너무 강하여, 참치 본연의 맛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머.. 어짜피 개인의 취향이니, 원래 드시던 대로 드시면.. ^^ 맛있으면 장 땡이니까요.



실장님이 눈물주를 한잔 따라 주시고 가셨네요.


이전에 다니던 참치집에서는 참치 눈을 얼린채로 채를 썰어 소주와 금가루를 뿌려 주곤 하였었는데요.


여기서는 참치 눈을 얼은채로 채를 썰고, 소주와 복분자를 섞어 3~4일 숙성을 시킨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얼린채로 채를 썰어 소주와 금가루를 뿌려 바로 먹는 것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참치 눈살이지요.


참치 눈살인 경우 많이 해동이 되면 비릴 수 있기 때문에 약간 얼려있는 상태에서 나오고요,


될 수 있으면 나오자마자 먹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저는 참기름 소금장에 찍어 먹습니다.



두 번째 나온 접시 입니다.


뽈살, 눈살, 입천정살 등이 나왔습니다.


역시 머리쪽 살은 맛이 일품입니다.(싫어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배꼽살 보이시나요??


스니즈리라고 불리는 참다랑어 배꼽살 입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제가 엄청 좋아하는 부위이기도 하고요.



이게 무슨 구이인지 잘 모르겠네요.


가마구이 같긴 한데, 흠 제가 원래 다니던 곳에서 먹던 가마구이는 아니고요, 맛도 그 맛이 아니었습니다.


실장님께 물어봤어야 하는데...


못 물어 보았네요.



드디어 세번째 접시가 나왔습니다.


가운데 있는 참치가 다다끼 입니다.


겉에만 살짝 익혀 식힌 참치이지요..


처음에는 정말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뭐.. 그닥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소고기 같이 입에서 사르르 녹는 그런 맛이 일품인 참치 입니다.


제가 예전만 못하네요..


원래 참치집을 가면, 실장님 부담스러울 정도로 먹고 나오는데,


딱 3접시만 먹고 나왔습니다.


보통 3접시 이후에나오는 부위들은 저렴한 부위가 많아 술안주 및 배채우기 용이 많지요..


아무튼, 정말 오랜만에 느끼는 참치였습니다.


솔직히 참치집 같은 경우는 주변 지인들 소개로 가야만 맛있는 곳을 잘 찾을 수 있거든요.


싸다고 아무 참치집이나 들어가면, 기분만 상하고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치 맛없다고 하는 분들 많지요..)


오산 참조은 참치는 추천할 만한 참치집입니다.


생각 나시면 한번 가 보시면 후회하진 않으실꺼에요.


참고로 지난 회사 회식 때는 참치회 기본을 먹었었는데요.


나쁘지 않았습니다.


기본을 선택하셔도 충분히 참치를 즐기다 나오실 수 있을꺼에요.


그럼 오늘은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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