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오늘은 14인치 랩탑 패널로 모니터 만드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딱 1년 전 제가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Lenovo 사의 ThinkPad Edge E440 랩탑 패널을 교환을 했었습니다.


메인으로 사용하던 랩탑이기 때문에 TN 패널의 1600 x 900 해상도는 너무 불편했었죠.


시야각뿐만 아니라 해상도.. 그리고 저가 패널의 색 재현률은 너무 안좋았습니다.


그래서 FullHD IPS 패널로 교환을 했습니다.




http://blog.kunwoo.pe.kr/1


패널 교환기는 상기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패널 교환 후 원래 장착되어 있던 패널은 계륵과 같은 존재가 되어 창고신세를 지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1년 후인 지금 창고 정리 중 먼지 쌓인 패널을 확인하게 되었고,


패널 활용도에 대해 고민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때마침 창고에 있던 X60 랩탑을 실사용 가능하게 수리하여, 간단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상태였고,


X60 랩탑의 해상도(1024 x 768)에 좌절을 하고 있는 시기였습니다.


이에 따라 보조 모니터로 사용하기를 결정하고, 패널에 맞는 AD 보드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제 패널에 맞는 보드를 찾지 못해,


만능 AD 보드를 구입해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만능 AD 보드 판매자 중 랩탑 패널도 지원하는 보드를 판매자를 찾아보았더니,


Auction 해피포니 판매자가 딱 제눈에 들어오더군요.


http://stores.auction.co.kr/ahnong68


궁금하신 분은 한번 방문해 보세요.





원래 제가 주문했던 보드 입니다.


다음날 판매자로부터 전화가 오더군요.


제가 가지고 있는 패널은 위의 만능 AD 보드가 지원되지 않는다고..


순간 좌절을 하고 있었는데..


판매자분께서 테스트는 해보지 못했지만 호환 될만한 AD 보드로 보내드릴테니,


인식이 되면 사용을 하시고, 인식이 되지 않으면 반품처리 해달라고 하시더군요.


추가금 없이 AD 보드를 받았습니다.





잘 포장되어서 배송이 되었습니다.


배송도 정말 빨랐습니다.



포장을 뜯고 구성품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30Pin LVDS 케이블과, OSD Control 보드, 그리고, 주인공인 AD 보드가 잘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심지어, DVI가아닌 HDMI가 지원되는 보드이더군요.


보통 HDMI 가 지원되는 보드는 다른 보드 대비 가격이 조금 더 비싼데,


판매자분께서 추가금을 받지 않으셔서.. 제 입장에서는 아주 큰 이득이었습니다.





12V 입력, Audio 출력포트, DSub 포트, 그리고 HDMI 포트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방 조명이 너무 어둡고 핸드폰 카메라를 사용하다 보니, 사진이 엉망이네요.


요즘 핸드폰 카메라가 너무 좋아져서 제 DSLR 은 잘 사용하지 않게 되네요..


아무튼, 연결해 보았습니다.


연결은 아주 간단합니다.


30Pin LVDS 케이블만 패널에 연결해 주면 되는 것이죠.



창고에 있던 TN 패널을 꺼내봤습니다.


잘 포장하여 보관을 해서 그런지 상태가 아주 좋았습니다.


심지어 보호필름까지 붙여놨었지요.





연결해 보았습니다.


흠.. 과연 화면이 들어올까??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지요.


전 이 때의 느낌이 가장 좋습니다.


제발 되어라되어라~~~ 마음속으로 주절주절하면서...


X60의 전원을 넣어 보았습니다.


뚜둥 !!!






잘 들어오네요.


허허 더이상 할말이 없습니다.


보호필름 제거하고 그냥 사용하면 되니까요.


또 머릿속에서 뻘짓 구상이 마구 그려지고 있습니다.


포맥스를 사서 이쁘게 모니터를 만들어볼까????


그러다 보면, 모니터 한대 값 나올 것 같네요..



OSD의 메뉴버튼을 눌러 보았습니다.


흠... 전부 한자로 나오네요.


분명 영어메뉴를 지원할 것 같아


픽토그램을 봐 가면서 찾아보니.. 한글을 지원해 버리네요.


흠.. 다시 한번 감동을 받았습니다.





잘 사용할 일만 남았습니다.


일단, 급한 마음에 다이소표 거치대에 패널을 거치해 보았습니다.



이런 모습이 되었네요.


딱 좋습니다.


왜 아직도 오래된 컴퓨터를 사용하냐고요??


그냥 추억입니다.


그런데 오래된 컴퓨터라도.. 웬만한 작업들은 다 가능합니다.


그리고.. 제가 가족들 먹여살릴 수 있게 기반을 만들어 준 랩탑이기 때문에 끝까지 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암튼.. 지금도 X60과 본 포스팅에서 소개한 모니터를 이용하여 포스팅 하나를 마치고 있습니다.


패널의 스펙은 좋진 않지만 컴퓨터 수리용이나, 여행용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집에 오래된 랩탑이 있거나 잉여스러운 패널이 있다면


AD 보드를 추가로 구입하여 모니터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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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선임님차 블랙박스와 워크인을 작업하면서 에어컨 필터를 교환해 드렸습니다.


블랙박스와 워크인 장착 작업기는 하기 링크 참고 부탁 드립니다.


post image
[맥스크루즈] 아이나비 블랙박스 V500 장착 작업기 

post image
[맥스크루즈] 조수석 워크인 모듈 작업기


13년식 중고차를 구입하여 바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비록 3만 7천정도 뿐이 타지 않은 차량이었지만, 에어컨에서 냄새가 나고 있어, 에어컨 필터 교환을 진행 하였습니다.


에어컨 필터는 서비스센터 또는 카센터에서 교환을 하게 되면, 생각보다 비싼 금액으로 놀라게 하는 품목 입니다.


필터를 직접 구매하셔서 교환을 하시면, 서비스센터에서 1개 교환할 돈으로 5개를 직접 교환하실 수 있습니다.


작업 방법을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수석 글로브 박스를 열어보면 안쪽 양 옆에 손 볼트가 있습니다.


저걸 먼저 풀어버립니다.


아주 쉽죠.. 시작이 쉬우니 마무리도 쉽습니다.



바깥쪽 부분을 보게 되면 부드럽게 글로브 박스를 Open 시키기 위해 완충장치와 연결을 해 놓았습니다.


꾸욱 눌러서 살짝 당기면 쉽게 탈거 하실 수 있습니다.



위 사진과 같이 탈거를 진행 하시면 됩니다.


양쪽 모두 탈거가 완료 되면 글로브 박스가 아래로 내려오게 됩니다.


에어컨 필터 교환 작업을 하시기 전에 글로브 박스 안에 있는 물건들은 밖으로 빼 내어 주시기 바랍니다.



글로브 박스를 아래로 내려보면, 위와 같이 에어컨 필터를 장착할 수 있는 커버가 보입니다.


에어컨 필터는 에바포레이터(에바 라고들 하지요) 직전의 블로워 팬으로부터 들어오는 외기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즉, 필터가 깨끗해야 맑은 바람이 송풍구를 통해 나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에어컨 필터 커버를 탈거 합니다.



위와 같이 탈거를 진행하면, 에어컨 필터가 보입니다.


그냥 에어컨 필터를 손으로 꺼내시면 됩니다.



꺼낸 에어컨 필터의 모습 입니다.


휴~~~~~ 필터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는 부분이죠..


그동안 온몸으로 먼지를 막아줘서 고맙다.. 이젠 편히 쉬렴 !!!!



새로운 필터와 비교한 모습입니다.


새 필터가 엄청 깨끗하지요??



필터의 옆면에는 바람의 방향이 화살표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블로워팬 -> 에바포레이터로 가는 방향이니 잘 보고 설치 하시면 됩니다.


잘 모르시겠으면, 탈거 전 원래 끼워 있던 필터의 화살표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이젠 역순으로 조립을 하시면 끝 입니다.



※ 주의사항 


대부분의 차량은 위와 같이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다만, 어려운 차종들이 있습니다. 삼성 차량 또는 구형 현대 차량들은 상황에 따라 많은 분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구형 EF 소나타 차량은 글로브박스 커버를 분해해야하는 고난이도의 작업 입니다.


따라서, 본인의 차량이 손쉽게 필터를 교환 할 수 있는 차량인지를 확인하여 진행 하시면 됩니다.



이젠 간단하게 에어컨 필터를 교환할 수 있으니, 한번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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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건탱이 입니다.


오늘은 회사 선임님 차 작업이 있었던 날 입니다.


블랙박스와 워크인 시공을 문의 주셔서, 현재 자동차 관련 샵을 준비 중인 제 친구에게 의뢰를 하였습니다.


랩핑몬스터 평택점이 오픈 준비 중입니다.



위 지도는 랩핑 몬스터 청주 본점입니다.


뛰어난 기술력으로 못하는 것이 없는 디테일링 / 랩핑 샵이지요.


취급품목은 다양합니다.


디테일링(광택/유리막), 랩핑(전체/부분/광고), 데칼작업, 블랙박스, 네비매립


http://cafe.daum.net/bshine


곧 평택점도 오픈 하오니 궁금하신 작업이 있으시면 꼭 !!! 문의 부탁 드립니다.


그럼 작업에 앞서, Unboxing 후 간단 리뷰를 하겠습니다.



1. 특징



1. 전후방 2ch HD 화질

2. 포멧프리

3. 3.5형 풀 터치 화면

4. 전/후방 동시 30 FPS 2채널 녹화

5. 모션 감지 주차모드 지원

6. 차량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

7. 고온 차단 기능

8. 슈퍼 캐퍼시티 적용으로 더욱 안전한 녹화

9. 국내 최대 144가지 항목의 품질 테스트 통과




2. 개봉



박스의 크기는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박스를 개봉하게 되면 알찬 구성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박스 안의 내용물 입니다.


블랙박스 본체, 후방카메라, 연결케이블, micro sd카드, 거치대, 메뉴얼, 아이나비클럽 가입카드



아이나비의 전면 모습 입니다.


디지털 카메라의 모양과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면의 렌즈만 보더라도 엄청 잘 찍을 것 처럼 보입니다.



후면 3.5 형 터치 LCD의 모습 입니다.


상태를 나타내는 LED 부와 화면부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아이나비의 V 시리즈는 거의 동일한 모습으로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후방 카메라의 모습 입니다.


작고 귀엽게 생겼습니다.


렌즈부가 상하로 회전하게 되어 있어서 화면 조정 하는데 유리 합니다.



3. 화면 및 기능 설명



라이브뷰 화면 입니다.


전방 화면이 표시되며, 오른쪽 상단에는 후방 화면이 표시 됩니다.


하단에는 상태와 현재 전압, 그리고 현재 날짜 및 시간이 표시 됩니다.


왼쪽에는 메뉴들이 있습니다.



후방 카메라의 화면 입니다.


후방 역시 HD급 화질이기 때문에 선명하게 잘 표시 됩니다.


왼쪽 메뉴 중 Home 버튼을 누르면, 녹화가 일시 중단되고 하기 화면이 나타납니다.



라이브 뷰를 누르게 되면 녹화가 다시 시작되고, 전후방 화면을 표시해 줍니다.


상단에 "녹화중지 중" 이라고 표시되고 있네요.



녹화 목록을 누른 화면 입니다.


각각의 메뉴로 들어가면 녹화된 영상을 즉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녹화된 파일을 선택하면, 즉시 재생이 됩니다.



환경 설정 화면 입니다.


V500의 각종 설정을 할 수 있는 화면 입니다.



카메라 설정으로 진입해 보았습니다.


전, 후방 카메라의 밝기를 3단계로 조종하실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녹화 기능 설정 화면 입니다.



1. 상시 충격감도: 상시녹화 이벤트 충격 감도를 설정하는 메뉴 입니다.(총 5단계)

2. 자동 주차모드 사용: 시동이 꺼졌을 때, 자동으로 주차모드에 진입할 것인지를 설정하는 메뉴 입니다.
                              (자동차의 전압으로 감지합니다.)

3. 주차 충격 감도: 주차시 녹화를 위한 충경 감도를 설정하는 메뉴 입니다.

4. 모션 인식 감도: 주차 모드인 경우 모든 영상을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움직임 감지를 하여 움직임이 있을 때,

                        전 후 15초씩(총 30초)의 영상을 저장하게 되어 있습니다.

                        움직임을 감지하기 위한 감도 설정 입니다.

5. 녹화 종료 타이머: 주차모드 후 해당 시간이 지나면 녹화를 종료하게 되어있습니다.

6. 저전압 종료 기능: 전압을 감지하여 설정한 전압 이하가 되었을 때, 블랙박스의 전원을 off 하는 기능 입니다.

7. 녹화 종료 전압: 녹화를 종료할 전압을 설정합니다.




위 사진과 같이 녹화 종료 전압을 설정하여, 블랙박스로 인한 자동차 방전을 방지합니다.



시스템 설정 화면 입니다.



1. 음성 안내 볼륨: 음성 안내 볼륨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2. LCD 화면 밝기: LCD의 화면 밝기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3. LCD 자동 꺼짐: 라이브 뷰 화면을 보고 있다가, 터치가 없을 때 설정 시간 이후 화면이 꺼지게 됩니다.

4. 시큐리티 LED: 블랙박스 본체 전면에 시큐리티 LED 작동 여부를 설정하는 메뉴 입니다.

5. 메모리 파티션: 상시, 상시충격, 주차모션, 주차충격, 수동 등의 녹화파일의 저장공간을 분할 하는 기능 입니다.

6. 날짜설정: 날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7. 시간설정: 시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8. 터치 정확도 재보정: 터치 패널을 보정하는 메뉴 입니다.

9. 메모리카드 포맷: 메모리카드를 포맷 합니다.(포맷프리 제품이라 많이 이용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10. 환경설정 초기화: 블랙박스 전체를 초기화 합니다.



아이나비 V500의 특이한 점은 위의 표 중 5번 항목 입니다.


각각의 녹화 파일을 특징에 맞게 내가 원하는 곳에 저장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3가지 타입 중에 고르셔야 합니다.


점점 더 블랙박스는 진화 하고 있습니다.


사고가 발생하였을 때, 억울함을 풀어주는 도구이기도 합니다.


블랙박스는 관리가 중요 합니다. 플래쉬 메모리에 지속 녹화를 하고 있기 때문에 메모리 수명이 2년정도 뿐이 되질 않습니다.


따라서, 꾸준히 관리를 하여, 혹시나 모를 사고에 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 K7에는 V10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V500 까지 진화하며, 아이나비의 블랙박스 기술은 발전해 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반응속도도 빨라지고, 새로운 기능들이 많이 추가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 인터넷 최저가 27만원 정도 나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괜찮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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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자료 이전을 위해 네이버 개인 블로그를 뒤적뒤적 하고 있는데,


2010년에는 제가 참으로 부지런 했다고 느껴지네요...


사진도 많이 찍고, 작업도 많이 하고..


그때 블로그 포스팅 하는 체계만 좀 잡았더라면, 작업 데이터를 정말 많이 남겼을 것 같습니다.


요즘 같이 폰카가 좋던 시절이 아니어서..(전 그 때 iPhone 3Gs 를 사용했었습니다.)


요즘만 같았어도 많은 사진과 동영상을 남겨 놓을 수 있었을 텐데.. 아쉽습니다.


최근 나오는 대형차에는 뽀대나는 HUD가 달려 나오죠.


이 HUD라는 아이템이 예전에는 신기한 품목이었죠.


2002년 경에 친구 차에 달려 있는 Defi VFD 를 보면서 정말 사고 싶다는 충동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리하여, 군대 제대한 2005년에 제가 싼타페에 제일 처음으로 했던 작업도 HUD 작업이었지요.


2010년도에는 돈 없는 학생 신분이었기 때문에 가성비를 엄청 따졌던 시절 입니다.


따라서, 성능 좋은 HUD 를 찾아나서기 시작합니다.


바로 위 제품입니다.


중국산 제품이긴 하나, 응답속도가 빠르고, 숫자 건너 뜀이 없으며, 가격 또한 5만원 미만으로 살 수 있었기에


바로 GET 하였습니다.


기능은 머 별거 없습니다.(속도게이지 / 볼트게이지 / 2단계 과속경고 / 밝기 조정)


그냥 계기판에서 속도 신호선 한가닥과 ACC+ 한가닥 만 따오면 설치가 가능했죠.


후딱 설치하고, 사진을 찍었던 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이게 속도펄스를 이용하여 7-Segment 에 표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속도 보정이 필요했습니다.


버튼을 몇 번 눌러 속도 보정모드에 들어간 후 50km/h 정속 주행을 할때, Set 버튼을 눌러 주면 보정이 완료 됩니다.


지금도 HUD는 꼭 하고 싶은 옵션 입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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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NF 소나타 전용 이글 에이스 네비 매립을 진행 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 오디오였습니다.


그 때 당시, 아직 오디오 튜닝을 하지 않고 있었던 터라


순정 스타일을 고집하면서 절대 오디오는 안할끼다 !!! 라고 다짐했던 시절 입니다.


하지만..... 하지만... 


그 참을 수 없은 저질 스러운 음질은 "데크만 한번 바꿔보자" 를 생각하게 만들었죠.


그리하여 구입한 헤드 유닛... 나카미치(Nakamichi) CD400 이라는 헤드 유닛이었습니다.


물론 시디 체인져 기능이 들어간 CD700 도 있었지만, 메커니즘의 많은 문제로 인해..


그리고 CD를 잘 듣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며, CD400을 선택 했었던 것 같습니다.


나카미치 CD400 입니다.


다들, USB 입력은 기본이요, MP3 플레이 까지 가능한 유닛을 장착하는 마당에 저는 CD / Aux / Radio 만 딸랑 되는 유닛을 장착하게 됩니다.


나카미치 CD400 은 저에게 있어 다음의 이유로 선택이 되었습니다.


1. 음질이 좋다(맑고 선명한 음질.. 다소 저음의 양은 부족합니다.)


2. 비록 중고이긴 했지만 올 수리가 되어있었다. 픽업부터 시작하여 Aux 음질 개선 작업까지 완료된 데크였다.


3. 중고가 기준으로 가격대비 성능비가 짱이었다.


4. 디자인이 최대한 순정 데크에 가까워 보인다.


머~~~ 누가 뭐라하든 자기 만족 이니까요.


저 데크는 아직도 제 창고에 소장 중입니다. 참 좋았던 데크였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하나 생겼었지요....


이미 이글 에이스를 설치하였기 때문에 데크를 별도로 설치할 경우 어떻게 시스템을 운용해야 할지가 고민이 되었습니다.


이글 에이스가 매립 전용 네비이기 때문에 별도의 스피커 없이 차량용 스피커로 출력이 되는 구조였거든요.


즉 네비게이션이라는 이름으로 출시 되었지만, 현재의 AVN 개념에 가깝습니다.(올인원 이었죠.)


따라서, 데크 두개를 운용할 수 있는 케이블을 제작 해야 했습니다.



그리하여 만든 케이블의 위의 케이블 입니다.


이글 에이스에서 나오는 HI 신호를 링크에 연결하여 RCA 로 내보냅니다.


이 신호를 나카미치 CD400의 Aux 단자에 연결을 하는 것이지요.


전원 및 각종 필요 배선은 이글에이스와 CD400에 모두 들어가게 하고요,


실제 스피커로의 출력은 CD400에서 되는 것이지요.


그럼 이글에이스에서 mp3 를 플레이하게 되면, 나카미치의 Aux 단을 지나서 스피커로 출력되는 구조가 됩니다.


이글 에이스의 음질이 워낙 안좋아서 나카미치의 Aux 연결 하나만으로도 음질 향상이 되었습니다.


물론, 소스가 좋지 않은 부분은 어느정도 타협을 해야죠.... 그럴땐, CD400의 CD로 음감을 하곤 했습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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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건탱이 입니다.


유리 부착형 DMB 안테나 설치 자료 입니다.


지금이야 통합형 안테나를 장착하지만, 2010년만 해도 샤크안테나가 붐을 이루었습니다.


저는 순정을 고집하였기 때문에 어설픈 샤크 안테나를 NF에 달기 싫었었죠.


따라서, 유리 부착형 안테나를 구입하여 장착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수신율이 좋았던 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세롬 인포테크社의 DMB 안테나 입니다.


옥션에서 주문을 했는데.... 배송비 포함 1만원이 안되는 가격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 보니까, 공장 주소가 안산이네요.. 허허(그 때 저도 안산에서 공부 중이었답니다.)


박스를 열면 덩그러니 안테나가 나와요..


유리에 위와 같이 부착을 하고, 배선은 A필러 쪽에서 마무리를 지어 줍니다.


참고로, GPS와 DMB 안테나의 선은 선이 남는다고 아무렇게나 둘둘 말아 버리면, 수신율 저하가 발생할 수 있으니,


최대한 길게 말아 주시는게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저 A필러의 길이만큼 말아서 케이블 타이로 마감 했습니다.



평소 잘 나오지 않던 위치에 가서 DMB를 틀어 본 모습입니다.


잘 나오네요... 고속도로에서도 잘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은 DMB를 운전하면서 보면 불법이지만.. (전 안본답니다.) 그 때만 해도 DMB에 대한 법규가 없었지요..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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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뒷 브레이크 패드 교환했던 내용을 정리한 자료 입니다.


편집을 하여 사진을 붙여 놨었네요.


사진에는 이전에 이용하던 블로그(네이버) 주소가 찍혀 있습니다.



자가 정비를 하다보면, 재미가 있습니다.


2009년경 부터 오일 종류와 브레이크 배터리 등은 지속적으로 자가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이 어렵지, 하다보면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힘들뿐입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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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자료를 이전하며 정리하다 보니, NF에 작업을 참으로 많이 했더군요.


현재는 제 손에 없는 NF이지만, 많이 그립습니다.


지금 타고다니는 K7은 아무것도 안하고, 순정으로 타고 있습니다.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고 했나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개 버릇 남 못 준다고... K7에도 이것저것 많이 하고 싶지만...


바쁜 일상과, 가정의 평화를 위해 열심히 참고 있습니다.


차에 오디오를 튜닝하는 것은 2001년부터 NF 소나타를 판매한 2014년까지 했으니.. 만 13년을 해왔던 것이네요.


그만큼 돈도 많이 쓰고, 오디오에 대한 지식도 넓힐 수 있었습니다.


보통 앰프 작업은 최소 5시간 걸리는 작업이기에, 그 때 당시 아는 형님 가게에서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차를 실내에 집어 넣었네요.


탈거해야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무조건 실내에서 진행 해야 합니다.


또한, 그 때는 6월이라 더워지기 시작하는 시점이었고요..



선수가 입장 하였네요..


모든 것이 준비가 되었습니다.


부품들을 탈거하기 시작합니다.


뒷 시트 탈거 후의 모습입니다.


저 자리에 우퍼를 위치 해야 하기 때문에 뒷 시트 탈거는 필수 입니다.



이 사진을 보며, 지금 생각해 보면, NF 소나타 부터는 현대에서 생각하며 만든 차 인 것 같습니다.


지금 차들도 그때의 마인드로 돌아가서 만들면 안될 까요?



도어 방진 작업을 위해 유리모터부터 해서 모든 것을 싸그리 분리합니다.


유리모터를 분해하였으니, 당연히 유리도 빼야겠지요.



방진 작업 후의 모습입니다.


열심히 손으로 눌러가며, 손가락에 물집이 잡혔던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방진 패드를 붙일 때는, 조금씩 겹쳐가며 붙여야지 효과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스피커의 뒷부분과 바로 맞닿는 부분에는 일명 계란판이라는 스펀지를 붙여 줍니다.


소리를 좋게 한다네요..


저는 작업 때 마다 항상 붙여왔기 때문에 좋은지 나쁜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NF 소나타를 타면서 부터 순정의 상태를 유기하기 위해 엄청 노력을 했습니다.


아대를 대거나, 베플작업은 절대 안한다였죠.


따라서 순정 스피커 아대 위치에 그대로 장착을 하게 됩니다.


주변 방진 패드 보이나요? 순정의 아대에서도 최대한의 성능을 끌어내기 위한 노력 이었습니다.



뒷좌석 우퍼 작업을 진행하였을 때의 모습입니다.


우퍼 박스를 위치하고, 저음의 극대화된 압을 끌어내기 위해 전체 방진패드시공을 합니다.


세단인 경우 저런식으로 우퍼작업을 핼 때에는 방진패드 작업은 필수 입니다.


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엄청나거든요.


 1. Front Speaker: Focal 165A1

 2. Woofer : JBL CS1214 + Celot Box

 3. Power Ampler: Presence A4004

 4. Head Unit: Nakamich CD400

 5. RCA: Audio Plus 300, Celot


작업했던 기기 리스트 입니다.

아주 입문용으로 작업을 진행했었지요.

최소한의 예산으로 최대의 성능을 끌어낸다.

하지만, 추후 오디오 시스템은 여러번 바뀌었답니다.(개 버릇 남 못 주죠... ㅎㅎ)


작업 완료된 사진입니다.


상당히 순정 스럽게 작업을 했지요.


트위터의 위치도 순정 트위터 커버에 구멍을 내어 포칼 트위터를 위치 시켰고,


미드우퍼 자리는 순정 그릴만 보입니다.


포칼 스피커 그릴에 붙어있던 로고를 띄어내어 순정 그릴 자리에 붙였네요..




우퍼는 암레스트를 내렸을 때에만 보이게 작업을 했습니다.


우퍼 박스 뒷편에 MDF 판을 붙여 엠프를 고정하고, 배선이 보이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여기서 끝이었어야 하는데... 오디오라는게 끝이 없었던 것 같네요..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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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2010년 작업했던 네이버 블로그 이전 자료 입니다.


NF소나타의 실내는 밝은 우드 입니다.


정말 올드틱하지요.


2010년을 회상해 보면, 랩핑이라는 문화가 정착되지 않았던 시기 입니다.


친구 가게에서, 카본 필름을 이용하여 실내 랩핑을 해 보았던 자료 입니다.






깔끔하죠?


NF 소나타 판매할 당시에도 저 상태로 판매를 했습니다.


카본 랩핑 만으로 실내가 한결 젊어졌습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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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이전 자료 입니다.(2010년 자료 입니다.)


NF 소나타에 이지카 EZ-7000 Luxury 장착 사진 입니다.


핸들 밑쪽 커버를 탈거하여, 배선을 연결한 모습 입니다.


분명 예전에 사진을 찍어가며 작업을 했는데, 네이버 블로그 할 때 당시에는 상세히 다 올리지를 않았네요.


찾아보고 원본이 있으면, 조금 더 보강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시트가 많이 지저분 하네요.


NF 소나타 엘레강스 모델은 실내가 베이지 톤의 색상이라 청바지를 입고 타면, 시트에가 저렇게 물이 들게 됩니다.


암튼, 지금 생각해 보면 EZ-7000 Luxury 정말 좋았던 경보기 입니다.


소나타 판매할때 경보기는 탈거하여 아직도 보관 중입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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