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오늘은 팥빙수 팥 만드는 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얼마전 코스트코에서 전동 빙수 기계를 구입하였습니다.


일단, 급한 마음에 팥빙수 재료를 마트에서 구입을 했었지요.


깡통에 들어있는 팥빙수 팥...


"과연 신선할까??"


라는 의문이 생기기 시작하더군요.


그래도 일단 구입한 것이니 전부 해치워 버리고,


아이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팥빙수 팥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일단, 얼려놓은 팥이 있어서 주재료 확보는 손쉽게 되었습니다.


만드는 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시간이 오래걸릴 뿐이지요.


저는 전문 요리사가 아니기 때문에, 그냥 종이컵 사이즈의 플라스틱 컵으로 계랑을 하였습니다.


준비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팥: 2컵

 2. 흰설탕: 1컵

 3. 소금: 1스푼

 4. 물: 8컵

 5. 냄비 1개

 6. 가스레인지





준비물 정말 간단하죠?


팥을 제외한 나머지 재료는 전부 집에 있는 재료 입니다.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팥 두컵을 가득 채워 냄비에 담습니다.


팥 보관을 잘못했는지, 군데군데 얼음이 끼어있네요.


뭐 상관 없습니다.



물 3컵정도를 냄비에 넣고, 센불로 끓입니다.


약 10분정도 끓여야 합니다.


끓어서 거품이 올라올 때 쯤, 중불로 끓이다보면 10분 금방 지나갑니다.






10분정도 후에 1차로 삶은 물을 버립니다.


팥의 사포닌 성분으로 인해 처음 삶은 물은 버리는 것입니다.


물을 버리지 않고 계속 이어가면, 나중에 사포닌 성분으로 배탈이 날 수도 있으니,


꼭!!! 첫번 째 물은 버리시기 바랍니다.



팥을 다시 냄비에 옮깁니다.


이제 본격적인 팥빙수 팥 만들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물을 팥 양의 2배정도 되게 넣고 센불로 끓이기 시작합니다.


물이 완전히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약 50분간 삶기 시작합니다.





50분동안 그냥 있으면 안되고,


중간중간 뚜껑을 열어 늘러붙지 않게 잘 저어주고, 흰색 거품을 걷어냅니다.


어느정도 (약 30분) 시간이 지난 후에는 뚜껑을 열고 약불로 끓입니다.


수분은 날아가고 걸쭉해지도록 하는 것입니다.



끓이는 동안, 설탕 1컵을 준비합니다.


여기서 설탕의 양은 각자 조절을 하는 것입니다.


단 음식이 싫으신 분들은 설탕을 적게 넣으시면 되고,


팥을 적게넣고도 단맛이 강한 팥빙수를 만들고 싶으신 분들은 설탕 2컵을 넣으시면 됩니다.


제가 만드는 팥은 우리 아이들이 먹을 예정이기 때문에, 딱 1컵만 투하하였습니다.



물이 팥의 높이와 비슷해 졌을 때, 설탕을 투하 합니다.


설탕을 넣고 잘 저어 주시면, 국물이 걸쭉해질 것입니다.


이때, 중간 중간 물을 잘 보충해 주셔야만 냄비에 팥이 늘러붙지 않고 잘 익습니다.


또한, 수저로 적당히 으깨주셔야 합니다.


수저로 으깨기 힘드시면, 국자나 주걱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때 소금을 1~2스푼 넣어주시면, 단맛이 더 강해집니다.





잘 으깨가며, 조린 모습입니다.


어느정도 팥빙수 팥과 비슷해 졌지요?



국물이 약간 있는 상태(묽다고 느낀정도)에서


찬물에 냄비채로 식힙니다.


보관용기에 옮겨 담기 위함 입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국물이 약간 있는 상태"


팥빙수 팥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식기 시작하면, 물기가 없어집니다.




어느덧 완성이 되어 용기에 옮겨 담았습니다.


맛있겠죠??




이로서 건강한 팥빙수 만들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참 쉽죠?


냉장보관만 잘 하면, 위의 상태로 약 2주정도 먹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전에 다 없어지겠지만.


그런데 맛은 마트에서 파는 깡통에 들어있는 팥보다 훨씬 맛있습니다.



한번 도전해 보세요.


생각보다 실패확율이 높지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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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저는 중국음식을 아주 좋아하지요.


저희 아버지도 엄청 좋아하셨습니다.

 



일주일 내내 자장면과 탕수육만 먹고도 살 수 있을 정도 이지요.


오늘 소개해 드릴 중국음식점은 맛집이면서도 가격이 엄청 저렴한 곳 입니다.


자장면 1그릇 가격이 2,500원이랍니다.


탕수육은 小 자가 8,000원이지요.


그런데... 양은 엄청 많습니다.



배달은 되지 않고, 포장만 되지요.


전화로 미리 주문해 놓고, 15분있다 찾아가면 딱입니다.


지성원 리뷰는 새로운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해보려고 합니다.


그 첫번째로 자장면과, 짬뽕 그리고 탕수육 小 자를 소개시켜 드립니다.



이게 2,500원짜리 자장면 입니다.


엄청 많지요? 맛은.. 정말 맛있습니다.



장사가 너무 잘 되어서 혼자 갈때는 혼석을 하기도 합니다.


장사가 잘 된다는 말은 음식들이 모두 신선하다는 뜻이지요.


실제로 면발도 엄청 살아 있습니다.


탕수육도 바로 튀겨 나오고.. 말이 필요 없지요.



그 다음은 짬뽕 입니다.


3,500원이지요.


지성원 짬뽕은 매운맛이 中 정도 입니다.


매운 음식 잘 못먹는 사람에게는 살짝 맵다고 느낄 정도 이지요.


내용물이 엄청 많습니다.



자장면처럼 면발하나는 끝내줍니다.


국물도 엄청 시원하지요.



아주 바삭바삭한 탕수육 입니다.


친구와 점심을 먹기위해 둘이 갔기 때문에 탕수육 小자를 주문했습니다.


성인 남자 둘이 먹기에는 충분한 양 입니다.


지성원 탕수육의 특징은 아주 바삭하다는 것이지요.


바로 튀겨 나온 것이어서 그렇기도하지만, 다른 중국음식점의 탕수육보다 더 바삭하답니다.


예전에 너무 사람이 많을 때 한번은 탕수육이 너무 튀겨져서 딱딱하게 나온적도 있긴 했지만..


딱 한번 그랬었고요. 그 이후부터는 튀김 정도가 동일했습니다.


또한, 탕수육 소스가 너무 달지도 않으면서 적당히 튀김과 잘 어우러집니다.


아 배고프네요.. ㅠㅠ



젓가락으로 탕수육 하나를 들어 보았습니다.


이 사진을 보면서 배에서는 꼬르륵... ㅠㅠ 


아 치킨 시켜야겠습니다.


밤에 자꾸 먹으면 살만 찌는데.. 어쩔 수 없습니다.




허허



지성원 위치를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탕수육 까지 먹고도 치킨 한마리 값보다 싸게 나왔습니다.


중국음식점을 많이 다니긴 하지만, 지성원이야 말로 가격과 맛을 모두 잡은 중국음식점 입니다.


새로운 요리 먹을 때마다 공유해 드릴께요.


감솨합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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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시 지산동 636-9 | 지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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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요즘 대한민국이 많이 시끄럽지요.


솔직히 저는 정치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는 1인입니다.


어렸을 때에는 정치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었으나, 정치는 답이 없더군요.


주변 사람들과 정치 얘기를 하다보면 결국 싸움으로 끝납니다.


그래서 저는 정치이든 사회적 빅 이슈이든 얘기를 하지 않는 편이지요.


그냥 보기만 합니다. 방관자라고 해야 하나요?


오로지 제 관심분야에만 그리고, 내 앞길만을 보고 살아갈 뿐이지요.


최근,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먼지 묻은 페이스북을 다시 꺼내 들었습니다.


페이스북.. 많이 좋아졌더라고요.


제가 석사과정 할 때였을 것입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막 서비스를 시작할 때 가입하여, 지금까지 사용하지 않고 있다가


최근 블로그 홍보 용으로 페이스 북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한달 정도를 사용하다 보니, 페이스북의 생태계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페이스북은 단순 홍보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너무나 큰 하나의 사회였습니다.


그래서 Social Network Service 라고 하는 것이죠.


이 페이스북 생태계에서는 포털에서 잘 접하지 못하는 소식을 포함하여, 주변 사람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더군요.


최근, 페이스 북에 김제동에 대한 뉴스가 공유 된 것을 보았습니다.


다들 아시는 내용이지요.


새누리당 백승주 의원이 1년전 김제동의 방송 내용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였다 하여


한민구 국방부 장관에게 철저한 조사를 하라고 한 내용이었습니다.


그것도 국감의 자리에서 말이죠.


대한민국이 평온하고, 모든 국민들이 걱정없이 사는 사회였다면,


김제동의 1년전 방송 내용은 국감의 자리에서 1순위로 처리해야하는 문제가 맞습니다.


하지만,


1. 북한이 핵 실험을 밥먹듯이 하고 있고,


2. 방산 비리에 대한 수사는 진행이 느리게 되고 있고,


3. 세월호는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4. 백남기 농민 사건에 대해 코미디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으며,


5. 오늘자 뉴스로 보았을 때 대통령의 지지율이 29% 대로 추락함


정치에 별 관심도 없고 논하기도 싫어하고, 관련 뉴스를 찾아보지도 않는 필자가


생각나는대로 나열을 했는데도.. 중요한 내용이 많아 보이지요?


그런데 한 연예인의 1년전 방송 한 내용을 국회의원이란 분이 국감 자리에서 조사를 해야겠다고 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걸 SNS에 공유해서 주변 사람들은 좋아요를 남발하는 정말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 되는 것은 뭘까요??



표창원 국회의원이 한 방송이 생각이 나네요.


"너의 신념이 객관적으로도 옳은지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그러한 내용을 공유하며 김제동을 욕하기 전에 어떤 상황이었는지, 국감의 자리였는지를 생각하였다면,


김제동을 욕하는 그런 글에 좋아요의 남발이 있을 수 있었을까요?


그걸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댓글에는 "김제동을 철저하게 조사하여 만약 허위사실이 맞다면 영창을 보내야죠." 라는 글이 적혀 있더군요..


여기서 제가 분노한 이유는 이것입니다.


국감의 자리에서 김제동이라는 연예인의 1년전 발언을 논해야했나?


그런데 왜 전체를 보지 못하고, 단편적인 것만을 보고 저러한 댓글을 남겼을까?


그리고, 군대는 나라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집단이지, 한 연예인의 어떠한 발언으로 능멸당할만한 집단은 아니다.


그리고, 백승주 의원의 녹취록을 보면 


백승주(새누리당 의원/지난 5일) : "군에 대한 신뢰를 굉장히 실추시키고 있습니다. 진실이 중요합니다."


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김제동의 말이 굉장히 실추시키는 말이면,


방산비리이며, 장관부인들의 파티에 대한 내용은 뭘까? (이미 이건 사실이다.)


http://omn.kr/la8i

(엉덩이에 참모총장 부인 이름보기 민망한 군 장성부인들의 파티)


기사를 보면 아주 가관이지요.


국방 예산으로 장성부인들의 회식이나 지원하고 있고, 병사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서빙하고 있고,


이런게 군에대한 신뢰를 굉장히 실추시키는 것이 아닌가??


솔직히 군대를 현역으로 갔다오면서 김제동의 이야기는 "그럴수 있다." 로 느껴지죠.


이러한 이유로 나는 그 공유 글에 분노를 하였고, 댓글에 댓글을 달았지요..


머라고 달았냐면요...(그 댓글을 쓰신분이 프로필을 보았더니 목사님이시더군요..)


"왜 김제동한테 다들 죽자고 달려드는지 이해가 안가네.. 

목사님, 목사님이라면 정치적 중립을 지켜주시지요. 

그리고 김제동은 일반인 입니다. 영창 못갑니다."


솔직히 내가 쓴 댓글을 그대로 옮기고 싶었으나, 해당 공유는 삭제되고 없어 캡쳐가 불가능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글로 옮겨 적어봤습니다.


그런데~~~~~


페이스북 메신져로 그 목사님께 메시지가 왔더군요.



목사님의 메신져 내용을 살짝 정리하자면,


1. 김건우 성도는 아주 무례하다.

2. 목사인 내가 왜 중립을 지켜야 하는가?(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아라)

3. 김건우가 목사의 본분을 망각한 사람처럼 취급하였으며, 모욕이며 명예훼손이다.

4. 30대 초반의 젊은 성도가 50대 목사한테 죽자고 덤빈다고 표현했다.


그럼 1번, 4번의 경우는 머 글로 표현한 것이니 상대방이 느꼈을 때 무례하다고 느꼈다면 무례한 것이지요.


하지만 저는 목사님께 죽자고 덤빈다는 말을 한게 아니고, 다들 김제동한데 죽자고 덤비냐는 식의 내용을 쓴 것이지요..


근데 오해의 소지는 있네요..


2번의 경우는 목사님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며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내용에 대해서는 의견을 자제해 주시는 게 맞다고 봅니다.


왜냐고요??


목사님을 바라보는 성도들, 그리고 목사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것은 당연한데,


불특정 다수가 보는 SNS에서 사실이 확인되지도 않은 기사에 의견을 남기시다니요.


그것도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여 허위사실이 맞다면 영창을 보내야한다."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전도 사역을 하시는 목사님께서 영창을 보내야한다고 댓글을 남기시다니요..

(찾아보니 열심히 전도 사역을 하고 계시던데 언행불일치 아닌가요?)


부흥집회도 하시고, 전도에 관련한 책도 쓰셨고, 물론 저희 교회도 오셔서 이틀씩이나 설교 하셨고,


저는 여기에 열이 받았던 것입니다.


3번의 경우는 제 댓글이 그렇게 모욕적이고 명예훼손의 글이었습니까?


중립을 지켜달라고 요청드린 것일 뿐인데... 그게 그렇게 어렵습니까?


그리고, 목사님이 명예직이에요??


하나님 말씀 전해 주시는 분 아니었나요?


명예의 사전적 의미는요



이러한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1번. 세상에서 훌륭하다고 인정되는 이름이나 자랑. 또는 그런 존엄이나 품위

==> 목사님은 세상에서 훌륭하다고 인정받고 싶으신 분인가요?


2번. (관직이나 지위를 나타내는 명사 앞에 쓰여) 어떤 사람의 공로나 권위를 높이 기리어 특별히 수여하는 칭호.

==> 목사 라는 위치가 관직이나 지위를 나타내는 것인가요?

명예훼손에 대한 판례도 찾아 보았습니다.


"명예훼손은 공연히 구체적인 사실이나 허위 사실을 적시어 사람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것"


명예 훼손이 뭔지 아시겠나요?



제가 목사님께 바로 전달 해 드린 내용 입니다.


적어도 전도를 하고,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서 그리고 사역을 하시는 분이라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기독교의 사랑에 대해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야지,


오히려 강한 댓글로 기독교에 거부감을 느낄 수 있게 글을 작성하셔야 합니까?


그것도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에 무슨무슨 목사라고 딱 쓰여져 있더군요.


솔직히 목사님이시라면 표현의 자유 조금 억제해 주셔야지요.



제가 솔직히 이런 글을 블로그에 올리고 싶어서 올리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는 이런글을 올리는 블로그가 아닙니다.


오죽하면 이런글을 제 블로그에 올리겠나요?



제가 제목을 "교회에서 사역을 하시는 분들과 중직을 맡고 계시는 분들께..." 라고 적은 이유는


어제 오늘을 포함한 최근에 너무 많은 실망감을 가져서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는 곳이기 때문에 더이상 글을 작성하지는 않겠습니다.


적어도, 말만 조심하면 서로 마음 상할 일도 없고


원칙을 지키면 누구한테 아쉬운 소리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런데, 막말과 원칙을 지키지 않는 몇몇 분들.. 정말 반성하셔야 합니다.


적어도 기독교 내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사역을 하시는 분들은 어린 학생들 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복음을 전파하시는 분들입니다.


말의 영향력이 엄청나다는 것이죠.


그리고 실제 SNS를 활용하여 설교를 진행하고 계신 분들도 계시고요.


표현의 자유를 외치며 SNS 또는 인터넷에 의견을 제시한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 내용을 전달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정치적인 부분이나, 사회적인 이슈 부분에 있어서는 중립을 지키시거나 의견을 표현하는 것은 지양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 시절 국민들 사이에 돌았던 "고소영" 이라는 단어 기억하시나요?


대한민국에서 출세를 하려면 최소 충족조건이 "고소영" 이었답니다.


고: 고려대학교 출신

소: 소망교회 출신

영: 영남 출신


아무리 사람들 끼리 오가는 단어였지만.. 이게 말이 됩니까??


교회가 왜 정치에 관여를 합니까?


"고소영" 이런말이 괜히 나왔겠나요? 국민들이 없는 소리 하는 것인가요?





솔직히 교회에서 정말 좋은일도 많이하고, 복음을 잘 전파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아니 대부분의 성도님들이 그러합니다.


이러한 일들로 인해 대한민국 전체 교회를 욕먹이는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은 단편적인 어떤 나쁜 면을 보고 "교회는 나쁜곳이구나" 라는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기 쉽습니다.


사람들이 그런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행동이라도 조심해야하는 것이지요.



지금 까지의 글은 어디 까지나 제 의견입니다.


사역을 하시는 분들과 중직을 맡고 계시는 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제 의견이 틀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의견을 남겨 주세요.



이상입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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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주말이면 평택에 있는 후배 샵에 자주 놀러가는데요,


야식으로 피자와 치킨을 자주 시켜 먹습니다.


배달 음식인데도 불구하고 맛집이라 소개해드릴 만큼 맛있는 피자가 있어서 포스팅 합니다.



바로 이태리 하우스 피자 입니다.


메뉴에는 피자뿐이 없지만, 실제 배달 구성은 피자, 도넛, 윙, 콜라 로 되어있습니다.




이태리 하우스 피자는 나름 먹는 순서가 있습니다.



바로 이 도너츠죠.. !!


도너츠를 애피타이져로 먼저 먹어 줍니다.


정말 갓 튀겨낸 도넛입니다.


설탕이 뿌려져 있어서 정말 맛있습니다.


근데 빵 자체만으로도 엄청 맛있답니다.



그 다음은 윙을 먹습니다.


아.. 정말 피자보다 이 윙이 더 맛있답니다.


그렇다고 피자가 맛이 없다는 것은 아니고요.


무슨 코스 요리를 먹는 느낌 입니다.



선수 입장 하였습니다.


피자.. 이태리 하우스 피자 !!!



비쥬얼은 그냥 동네 피자 입니다.


근데 먹어보면 흠.. 그냥 먹어보면 맛있습니다.


출출할 때 야식으로 아주 적합한 메뉴 피자.. 주변에 이태리 하우스 피자가 있으면 꼭 한번 배달 시켜 드셔보세요.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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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시 비전동 793-1 | 이태리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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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최근 콜드브루 커피를 만들어 먹으면서, 분쇄 원두가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매번 신선하게 로스팅한 콩을 사다가 갈아서 마실 수도 없는 노릇...


그래서 코스트코 분쇄 원두로 콜드브루 커피를 만들기 위해 몇 통 구입해 보았습니다.


아직 콜드브루 커피 만드는 과정을 못 보신 분들은 하기 링크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post image
[Coffee] 집에서 콜드브루(Cold Brew), 더치커피 만들기



코스트코에 가시면 위와 같이 콜롬비아 분쇄 원두를 쌓아놓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격이요??


코스트코잖아요.. 말할 것도 없이 엄청 쌉니다.



12,990원에 무려 1.36kg 입니다.


보통 커피 점에서 200g 씩 사다먹는것의 6배이지요.


그러니까 흠.. 가성비를 따지자면 암튼 쌉니다.


허허


짠 !!! 집에 가지고 와서 사진을 찍었네요.


일단 100% 콜롬비아산 커피랍니다.


Supremo bean 을 사용했다고 하고요..


로스팅은 Dark Roast 라고 써있네요.


이게 로스팅의 종류는 하기와 같이 8단계로 나뉘거든요.


Very Light -> Light -> Moderately Light -> Light Medium -> Medium -> Moderately Dark -> Dark -> Very Dark


로스팅의 정도에 따라 색상도 바뀌고, 맛도 바뀌게 되죠.


Very Light로 갈 수록 신맛이강해지고, Very Dark 로 갈 수록 쓴맛이 강해진답니다.


Light Medium 과 Medium 즉, 중간단계에서 단맛이 강한 커피가 나오게 되지요.


코스트코의 콜롬비아 분쇄 원두 커피는 쓴맛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분쇄 정도는 Fine Grind라고 표시되어 있네요.


분쇄 정도는 하기와 같이 4단계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Very Fine Grind(0.3mm 이하) -> Fine Grind(0.5mm 이하) -> Medium Grind(0.5mm ~ 1.0mm) -> Coarse Grind(1.0mm 이상)


여기서 커피 추출 방법에 따라 분쇄 크기를 결정해야 하는데요.


간단히 정리해 드리자면, 다음과 같지요.


 1. Very Fine Grind(매우 가는 분쇄): 에스프레소 머신에서 사용

 2. Fine Grind(가는 분쇄): 모카포트 또는 사이폰

 3. Medium Grind(중간 분쇄): 핸드드립 또는 커피메이커

 4. Coarse Grind(굵은 분쇄): 프렌치프레스 커피, 침출식 커피


제가 주로 뽑는 콜드브루 커피에서는 4번이 적당할 것 같네요.(더치커피에서는 1 또는 2번이 적합합니다.)

흠.. 하지만 가성비가 짱인 코스트코 콜롬비아 분쇄 원두는 Fine Grind 뿐이 없습니다.

어짜피 저에게는 다음과 같은 다시그물팩이 있으니, 걱정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사버렸습니다.



뚜껑에 거대한 양을 자랑하듯이 3 Pounds 라고 적혀 있네요.



뚜껑을 열면 진공 포장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분쇄된 커피는 일반적으로 산화가 빨리 일어나기 때문에 진공 포장을 해 놓은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개봉 영상을 공유해 드립니다.

Dark Roast 와 Find Grind 의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음.. 일단, 코스트코 콜롬비아 분쇄 원두로 만든 콜드브루 커피의 맛은요..

그냥 맛있습니다. 향도 좋고요.

커피메이커로 내려 먹어도 좋을 듯 싶습니다.

일단, 가성비가 엄청 좋은 커피이기 때문에 두 세번만 먹어도 이득입니다.

한번 구입하여 드셔보세요.. 후회하진 않으실꺼에요.

그리고, 분쇄된 커피가루의 빠른 산화를 막기 위해서 될 수 있으면 잘 닫아서 냉동실에 보관해 보세요.

아마, 맛과 향이 실온 보관에서 보다 훨씬 오래 갈 것입니다.

이상 허접하고 간단한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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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주말에 입맛도 없고 해서 가족들과 오산 팔당냉면을 먹고 왔습니다.




저희 회사 근처에 있는 냉면 음식점인데요,


맛이 정말 깔끔합니다.





메뉴판 입니다.


저는 주로 물냉면을 곱빼기를 주문하여 먹습니다.



물냉면 곱빼기의 양은 그냥 일반 성인이 먹기에 딱 알맞은 양 입니다.


일반은 솔직히 적더라고요.



냉면을 주문하면 구운 고기와 함께 나옵니다.



고기는 질기지도 않으면서, 부드럽지도 않은 딱 적당한 식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양념이 약하게 된 돼지고기인데 숯불 향이 납니다.



만두도 주문했습니다.


딱 3점만 나오네요.


맛있습니다.


일반 만두음식점에서 먹는 만두와 맛이 비슷합니다.


하지만, 속이 꽉 차여 있어 식감이 엄청 좋습니다.



물냉면의 면발 입니다.


쫄깃한 식감이 냉면육수와 잘 어우러져 괜찮습니다.



제가 물냉면을 주문한 이유의 사진 입니다.


셀프코너에 가면, 비빔냉면 소스를 가지고 올 수 있는데, 면을 살짝 건져내어 비빔냉면을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처음 먹으러 왔을 때 비빔냉면을 시켜 먹었다가 엄청 매워서 많이 남겼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몇 번 와 보니 비빔냉면 먹는 방법이 있더라고요.


일단, 매운 음식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그냥 드셔도 좋지만


저 같은 경우는 매운 음식을 잘 못 먹기 때문에 테이블에 있는 설탕을 뿌려 드시면 아주 맛있습니다.



셀프코너의 사진 입니다.


온육수와 비빔냉면 소스 및 물을 직접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입맛 없을 때 냉면을 선택하여 드셔보세요.


저 같은 경우는 입맛이 살아나더라고요.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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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시 진위면 갈곶리 151-3 | 팔달냉면오산LG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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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요즘 길을 가다 보면 삼겹살 무한리필 음식점들이 많이 생기더라고요.


저는 삼겹살을 엄청 좋아하기 때문에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지난 한 주동안 서울로 교육을 다니면서 계속 서정리역을 이용하였는데,


역 앞 무한리필 삼겹살 집에서 풍기는 삼겹살 굽는 냄새... 어이쿠 너무 먹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먹어보았습니다.


무한 리필 음식점이라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들어가긴 하였습니다.



1인당 11,900원 입니다.


다만, 1시간 50분 제한이 있습니다.


보통 술을 많이 먹지 않는다면, 1시간 50분은 짧은 시간이 아니지요.


배불리 먹고 나올만큼의 시간이 됩니다.



정확한 주소를 알려드리고 싶었으나, 다음 지도에는 나오질 않네요.


그래서 로드뷰와 함께 올렸습니다.


그냥, 서정리역 맞은편에 보입니다.



고기 상태 입니다.


무한 리필 음식점이지만, 고기가 나쁘질 않습니다.



괜찮은 고기의 품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식당은 고기는 사장님께 더 달라고 하면 계속 리필을 해 주고요,


나머지 반찬은 직접 가져다 먹는 것 입니다.


그런데 김치가 먹기 편하게 되어있지 않고, 포기로 되어있습니다.


직접 불판에 올려서 잘라 먹게 되어 있네요.


김치의 맛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쇠로된 불판이 아닌, 유리 계열의 투명한 불판이었습니다.


열이 오를때까지 시간이 좀 걸리긴 하였으나, 한번 열이 받기 시작하면 고기를 쉬지 않고 구울 수 있습니다.


이날, 삼겹살을 먹다가 두통이 심하게 와서 사진을 많이 못 찍었네요.


맛집 까지는 아니지만, 어설픈 삼겹살 음식점 보다 좋았습니다.


그리고, 김치의 맛은 솔직히 맛있습니다.


인당 가격이 11,900원이어서 그런지 중간 중간 불판 청소까지 해 가면서 먹어야 합니다.


물을 넣은 케찹통과 불판을 긁을 때 사용하는 헤라가 테이블에 준비되어 있어 중간 중간 깨끗한 불판을 만들 수 있습니다.


멀리서 찾아와가면서 까지 먹을 맛집은 아니지만,


송탄 평택 오산 근처에 살고 계신는 분이라면, 그리고 삼겹살을 싸게 많이 드시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추천해 드릴 수 있는 음식점 입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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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시 서정동 427-1 | 서정리역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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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얼마전 콜드브루 커피를 집에서 간단히 만들었었지요.


아직 못 보신 분은 하기 링크 참고 부탁 드립니다.


post image
[Coffee] 집에서 콜드브루(Cold Brew), 더치커피 만들기


저는 커피를 먹을 때 설탕을 넣어 먹질 않습니다.


하지만, 와이프는 달달한 커피를 좋아하지요.


그런데 집에는 시럽이 없었습니다. 당장 와이프에게 내가 만든 커피를 한잔 선물해 주고 싶었으나,


이미 차가워진 콜드브루 커피에는 설탕이 잘 녹질 않겠지요.


그렇다면, 시럽이 필요한데 집에 시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준비물 입니다.


흑설탕과, 종이컵, 그리고 완성되었을 때 시럽을 보관할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끓여주기 위한 냄비가 필요합니다.



먼저 자판기 커피의 사이즈와 동일한 크기의 종이컵에 설탕을 옮겨 담습니다.


종이컵 한 가득이지요.


그 다음, 종이컵에 옮겨 담은 설탕을 냄비에 털어 넣습니다.


일반적으로 설탕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어디까지나 시럽입니다.


한번에 다 먹는게 아니고, 두고두고 먹는 것이기 때문에 결코 많은 양은 아닙니다.



물을 준비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설탕:물 비율을 1:1.5 로 하였습니다.



흑설탕을 넣으니, 물이 검정색으로 변했습니다.


간장 같기도 하고... 저희 집은 흑설탕만 먹기 때문에 흰 설탕이 없습니다.


흰설탕으로 하게 되면, 결과물이 투명한 액체가 나오겠지요??



설탕이 들러 붙지 않도록, 그리고 잘 녹도록 약한불에 천천히 섞어줍니다.


계속 할 필요는 없고요 어느정도 설탕 입자가 다 녹았다 싶으면 끓을 때 까지 끓이시면 됩니다.



위 동영상 처럼 끓을 때도 계속 섞어 줍니다.


끓기 시작하였을 때 부터는 농도를 조절하시면 됩니다.


달게 만들고 싶다면, 계속 가열하여 수분의 비율을 줄여주시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약 3분정도 끓였습니다.



완성이 되었습니다.


시럽 역시 커피에 이어 간장처럼 보이네요.


아메리카노에 설탕을 첨가하여 드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그럼, 간단하게 달달하고 시원한 커피 한잔을 시럽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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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제 와이프와 저는 곱창 전골을 엄청 좋아합니다.


하지만, 곱창 전골 맛있게 하는 식당을 찾기가 어렵지요.


그래서 준비하였습니다.


오랫동안 곱창전골을 판매해온 식당 입니다.


언제 생겼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초등학교 때 부터 아버지와 함께 다녔던 것으로 기억이되니


90년대 중반에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 식당 정말 오랫동안 다녔습니다.



위의 주소를 찾아 가 보시면 됩니다.


평택 또는 송탄에서 가실 분들은 원곡 코너에서 와인딩을 즐길 수도 있답니다.


원곡 코너는 제가 와인딩 연습을 하던 곳이지요.(운전을 배운 곳입니다.)



기본 반찬 입니다.


별 것 없어 보여도, 무김치와 깍두기는 정말 맛있습니다.


또한 와사비를 포함한 간장 ^^ 곱창을 먹을 때 꼭 필요한 아이템이지요.



선수 입장 하였습니다.


엄청 푸짐하지요?


곱창은 어딨냐고요?? 저 밑에 쫘악 깔려 있습니다.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제 흡입 모드로 돌입할 시간 입니다.


저 곱창 속의 곱이 보이시나요?


저런 곱창이 저 국물 속에 퐁당 빠져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두 명이 가도 무조건 "곱창전골 대자" 를 주문 하셔야 합니다.


일단, 대자를 주문하여 드셔보시면 왜 대자인지 아시게 될 것입니다.



곱창전골에는 라면사리가 아닌 우동사리가 들어갑니다.


우동사리는 국물의 맛이 잘 배여있기 때문에 곱창 전골의 모든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와이프와 저와 둘이 대자를 먹었는데, 다 없어진 것 보이시죠?


결코 양이 적어서가 아닙니다.


정말 맛있어서 배불러도 계속 먹게 된답니다.



아무리 배 불러도 빼놓을 수 없는 별미가 있지요.


바로 밥을 볶아 먹는 것입니다.


이 볶음 밥은 꼭!!!!!!!! 마지막에 먹어야 합니다.(남기는 한이 있더라도..하지만 건탱이는 절대 남기지 않습니다.)



볶음밥의 팁을 드리자면, 냄비 전체에 둘러지게 아주 얇게 잘 펴야 합니다.


그리고 약한 불로 누릉지가 만들어질 때까지 가열을 하는 것이지요.


이렇게 해야만 바삭한 누룽지와 질지 않은 볶음 밥을 먹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누릉지가 생기기 전 까지는 절대 밥을 퍼서 먹으면... 실패..


아무리 먹고 싶어도, 참아야 하는 시간 입니다.(약 3분??)



그럼 와이프가 1년전에 올려놓은 곱창 쑈 동영상을 공유해 드리며,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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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 양성면 동항리 648-4 | 약수터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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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오늘은 회사에서 입맛 없을 때 자주 다니는 김치찌개 식당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가격도 저렴하면서, 돼지 비계가 포함된 돼지 김치찌개.. 정말 맛있습니다.


최근 저 탄수화물 식단이 유명세를 타면서 지방이 억울한 누명을 벗어버리게 되었지요.


마음껏 돼지 김치 찌개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젠 건강한 음식이 되는 것일까요? 하하



이날 점심에 먹으러 갔었는데 날씨가 많이 흐렸었네요..


작은 빗방울이 내리기 시작했었습니다.



위치는 주소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오산 돈가네의 메뉴판 입니다.


적당한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옛날김치돼지찌개 + 라면사리 를 추가하여 먹습니다.



돈가네에서 빼먹을 수 없는 계란말이 입니다.


찌개 2인분 기준으로 1줄이 나오며, 2줄 추가당 1,000원 입니다.


근데 끊을 수 없는 맛 입니다. 너무 맛있어요..


너무 먹고 싶어서 사진 찍기 전에 이미 두 조각을 해치워 버렸네요..




선수 입장 하였습니다.


라면사리는 약간 뜨거운물에 불려서 추가해 줍니다.



맛있는 찌개 쑈를 감상 하시고 가시죠~~



라면 사리의 모습입니다.


저는 덜 익은 라면사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퐁당 빠뜨린 잠시 후에 먹어버립니다.


정말 쫄깃하니 너무 맛있습니다. 아~~~ 배고프네요.(지금 시간 23시)



돼지 비계가 큼직하게 포함된 고기 입니다.


느끼할 것 같지만, 저언혀~~~ 느끼하지 않습니다.


저 고기를 쏙쏙 골라먹는 재미에.. 고기를 다 먹게되면 너무 아쉽고 서운하지요..



그리고, 돈가네의 하이라이트...


막걸리 무한 꽁짜 코너 입니다.


저는 회사에서 일을하다 점심을 먹으러 간 것이기 때문에 술은 먹지 않았습니다.

(막걸리를 좋아하지도 않고요..)


하지만, 술 좋아하시는 분은 많이 드실꺼 같네요..



입맛 없을 때 돈가네 옛날 돼지 김치 찌개 한사발 정말 좋은 선택 입니다.


한번 드셔보세요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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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 갈곶동 350-1 | 돈가네 옛날김치돼지찌개 오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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