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최근 지인분이 아들 코딩 교육을 위한 노트북을 하나 추천해달라고 하셔서


최근 출시된 노트북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대학생들이 갖고 싶어하는 노트북 1위가 LG전자에서 출시한 그램 시리즈더군요.


여러모로 LG전자 제품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LG전자 노트북을 검색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60~70만원대 노트북이어야 하기 때문에 그램은 제외시켰습니다.


필수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Intel i3 7세대 이상

2. 메모리 8GByte 이상 또는 확장 가능

3. M2 SATA 지원

4. 일반 HDD 설치가능

5. FullHD 패널



옵션 조건으로는


1. 될수있으면, 가벼워야함

2. 튼튼해야함

3. A/S가 잘 되어야함(대기업제품)


이 정도 였습니다.


솔직히 제가 사용할 목적이었다면 Lenovo, Asus, Acer, MSI 등 선택사항이 많았겠지만,


아무래도 컴퓨터를 잘 모르는 분에게는 특히 노트북인 경우 대기업제품을 추천해 드리곤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조건에 딱 맞는 노트북이 있었으니..


바로 LG전자에서 출시한 15인치 노트북이었습니다.


15UD470-GX38K 라는 모델명을 가지고 있지요.


스펙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해상도 FullHD 맞습니다.


그리고, CPU는 7세대 카비레이크 i3 7100U 프로세서입니다.


메모리는 8GB에 추가 메모리 확장슬롯이 있습니다.


HDD 대신에 SSD 128GB 장착되어있고, HDD 자리는 비어있습니다.(추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15인치인데도 불구하고 1.89Kg 입니다.


LG 전자가 그램 선전할때도 실제는 더 가벼운데 광고시에는 몇 g 높이 광고를 했다고 하더군요.


즉, LG 전자에서 밝힌 무게는 그 무게이거나 더 가벼울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바로 주문하였습니다.



배송은 상당히 늦었습니다.


목요일에 주문을 하였지만, 주말을 넘겨 화요일에 도착이 되었습니다.


흠.. 좀 짜증은 났지만 어쩌겠습니까??


기다려야죠.





항상 새 제품의 박스를 개봉하는 일은 마음이 설레입니다.


제 노트북도 아니고, 한 두번 개봉해 본것도 아닌데 여전히 설레는 마음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박스에서 내용물을 꺼냈습니다.


노트북 본체와 설명서, 케이블, 어댑터, 가방이 들어있었습니다.


조그만한 박스에 참 많은 것들을 넣었더군요.


역시 많은 전자제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어서 패키징은 대기업제품이 짱인 것 같습니다.



쭉한 상자에 들어 있는 구성물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왼쪽부터 << 어댑터, 어댑터 220V 케이블, HDD 장착용 SATA 케이블, HDD가이드 >>


아주 깔끔한 구성 입니다.


특히 SATA 케이블의 모양을 보게 되면, 노트북의 메인보드와 연결되는 케이블로 보입니다.





어댑터는 19V 2.1A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당히 작습니다. 그 어떤 노트북보다도 작은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LG전자가 정말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실제 그램으로 좋은 이미지가 되었지만, 울트라PC 라인업에도 꾸준히 무게 관련 내용을 적용해 주는 것을 보면


앞으로 LG전자는 더 큰 회사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DD 장착을 위한 Sata 케이블 입니다.


HDD 대신 SSD가 장착된 모델인데


HDD 연결 케이블이 별도로 패키징에 포함되어있는 것을 보고


순간 당황하였습니다.





하드 가이드 입니다.


볼트를 사용하지 않고, 하드디스크의 옆면 볼트홀에 꽂는 타입 입니다.



그럼.. HDD를 설치하기 위해 차근차근 확인해 봅니다.


기스 또는 파손은 없는지, 키보드 및 LCD 가 전부 정상동작하는 지 등을 확인합니다.





하판의 모습 입니다.


배터리 일체형이며, 통풍구가 깔끔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측면의 모습 입니다.


왼쪽부터 USB(충전지원), USB, HDMI, Wired Lan, 켄싱턴 Lock 부 입니다.



반대쪽 측면을 살펴보았습니다.


전원 공급부, SD 리더기, 3.5mm 헤드폰 단자, 표시 LED(전원, HDD), 마이크



드디어 상판을 열어보았습니다.


베젤이 좀 두꺼워 보이지만, 이정도면 된 것으로 보입니다.





키보드와 터치부 입니다.


키보드는 15인치 모델답게 Full Size Keyboard가 채택되었군요.


터치패드도 넓습니다.





자 외관 검사 꼼꼼히(?) 하였으니, HDD 디스크를 추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HDD 디스크를 추가하기 위해서는 하판을 분리 해야 합니다.


하판의 9개 볼트를 모두 풀어줍니다.



볼트 사이즈가 다를 줄 알고 순서대로 나열시켜보았는데 전부 동일하네요.


Z360 인경우 위치마다 볼트 길이가 틀립니다.


따라서 아무리 노트북을 많이 분해해 보았어도


처음 분해하는 노트북은 될 수 있으면 위치에 맞게 정렬해 놓는 것도 팁 아닌 팁 입니다.



하판을 탈거하면, 빼곡하게 부품들이 위치해 있습니다.


배터리 옆 부분(화살표)이 일반 HDD 를 장착할 수 있는 곳 입니다.


메모리 슬롯도 두개네요.



메모리는 SK 하이닉스 DDR4 8GB 메모리를 사용합니다.


삼성메모리는 아니네요.


경쟁사여서 그런 것일까요??





SSD 입니다.


2280 규격의 M.2 SATA SSD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128GB 모델입니다.



HDD를 설치하기 위해 SATA케이블을 꽂아보았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아쉬운 점은 케이블을 어떻게 고정해야할 지 메뉴얼에 표시가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종이접기 하듯 이리저리 맞춰보며 간신히 위치를 잡았지요.



일단, 2.5인치 하드디스크에 가이드를 장착했습니다.


볼트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위치만 잘 잡으시면 됩니다.



HDD 케이블은 위의 사진과 같이 살짝 접어서 양면테이프로 고정하면 끝입니다.


양면테이프는 케이블에 붙어 있습니다.


진짜 간단하지만, 저 케이블을 어떻게 처리해야할 지 한참 고민했습니다.





윈도우 설치를 위해, 설치 USB를 삽입하고 설치를 진행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만듬새가 정말 최고수준 입니다.


초창기 그램이나 울트라PC인 경우 키보드 키감이 정말 안좋았었지만,


15UD470-GX38K 모델의 키보드는 업무하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 키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화면 또한 FullHD IPS 모듈이기 때문에 아주 선명합니다.






LG전자 노트북을 접할 기회가 아주많아 여러 모델을 사용해 보는데,


LG전자 노트북 매년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성능 또한 나쁘지 않고, 대기업 제품이지만 중소기업 제품 대비 많이 비싸지 않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비록 Windows 미포함 모델로 운영체제 문제로 인한 A/S 는 되지 않지만

(어짜피 제가 운영체제 문제는 해결해 주면 되니까요),


추천드릴만한 노트북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15인치이지만, 무겁지도 않고..


백팩에 넣어 다니면 크게 불편함은 없을 것 같습니다.


60~70만원대 노트북을 고민중이시라면, LG전자 15U470-GX38K 모델을 추천드립니다.


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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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매번 정신이 없어서 마음만 1일 1포스팅 입니다.


얼마전, 제 까칠이의 배터리 방전이 일어났습니다.


딱 3년째 되는 날이었네요.


어떻게든 겨울을 보내고 배터리 교환을 하려고 했는데...


그래서 IBS 까지 초기화 해보았지만, UVO와 블랙박스 상시 전원으로 인해


효율이 많이 나뻐진 배터리는 3일만 세워놔도 방전이 되어버렸습니다.


아무리 블랙박스의 상시를 빼 놓는다고 하더라도,


제차는 UVO 가 동작하고 있어 96시간동안은 배터리를 소모하고 있게 되는 것이죠.




원래 UVO 1.0 시스템은 시동이 꺼지고 48시간동안만 동작하게 되어있었으나,


최근 UVO 업데이트를 통해 UVO 2.0과 동일하게 96시간 대기가 가능하도록 수정되었지요.


하지만, 배터리가 약한 차들인 경우 겨울에 96시간 대기는 힘든 일 입니다.


아무리 전류를 적게 소모한다고 해도, 2년이상 사용한 순정 68A 배터리로는 무리이지요.


암튼.. 그냥 쿨하게 배터리를 주문하였습니다.


로케트 배터리 GB80L 로 주문하였습니다.





주문한지 하루만에 배송이 되었네요.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 랩앤테크 사장님께서 장소 협찬을 해 주셨습니다.



본넷을 열고 차근차근 살펴봅니다.


뭐 배터리는 수도 없이 교환을 해 보았기 때문에 어렵진 않습니다.


그래도 어딜 어떻게 탈거해야할 지 살펴봐야 합니다.


일단, 흡기구로 가는 에어덕트 구조물을 제거 해야겠네요.


10mm 볼트 두개(사진의 화살표 두 곳)만 풀면 바로 탈거가 가능합니다.



에어덕트를 탈거한 모습입니다.


배터리를 고정하고 있는 고정부가 보이네요.


배터리 고정부는 12mm 볼트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롱복스대를 연결한 복스를 이용하여 잘 풀어 주시면 됩니다.


공구가 없으신 분들은 배터리 구입시 공구대여를 함께 하시면 좋습니다.





배터리 클램프에서 + / - 를 풀어주고 배터리를 꺼냅니다.


여기서 주의사항은 - 단자를 먼저 풀어주시고, 그다음 + 를 풀어주셔야 합니다.


차체가 - 극이기 때문에 전도체인 공구가 +를 푸는 도중 차체에 닿게 되면 쇼트가 날 수 있기 때문이지요.


- 단자를 먼저 제거해 주시면, +를 푸는 도중 차체에 공구가 닿아도 쇼트가 나질 않습니다.


그리고, 순정 배터리는 손잡이가 없기 때문에 허리를 조심하셔서 들어 올리셔야 합니다.


배터리 처음 교환하시는 분들은 배터리 무게가 어느정도인지 감이 없으셔서


확 들다가 허리를 다치실 수 있습니다.


조심하셔야 해요.. ^^


배터리 지지대 판을 간단히 청소한 후 새 배터리 상자를 열어봅니다.



보증서와 함께 잘 포장되어 있는 따끈따끈한 배터리가 보입니다.


주문한 GB80L 배터리가 정확히 맞습니다.



배송받은 배터리는 장착하기 전에 해야하는 일이 있는데요.


배송 시 누액 방지를 하기 위해 구멍을 막고 있는 실리콘을 제거해야 합니다.


양쪽에 자리잡고 있으니, 테이프 제거와 함께 실리콘도 제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리콘 제거가 완료된 모습 입니다.


보통 이 상태에서 충전기를 1시간 이상 물려주면 더 좋습니다.


하지만, 회식이 끝나고 늦게와서 밤에 작업한 관계로 바로 장착에 들어갔습니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 입니다.


배터리 연결 시 + 단자를 먼저 연결해 주고, - 단자를 연결해 줍니다.


이유는 분해할때와 동일한 이유 입니다.



에어덕트까지 조립을 완료 하였습니다.


어흠.. 시동 시 스타트모터의 소리부터가 다르네요.


역시 새거는 좋습니다.




참고로 요즘 차량들 배터리 구입을 하실 때, IBS 용량을 잘 보셔야 합니다.


예전 차들처럼 용량이 크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IBS의 최대 허용용량보다 큰 배터리를 장착하면


오히려 완전충전이 되지 않기 때문에 배터리 수명이 줄어든답니다.


더 큰 배터리를 장착하고 싶으신 분들은 IBS의 용량이 큰 다른 차량것으로 장착하시면 됩니다.


IBS에 대해서는 지난번 포스팅에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post image
[The New K7][일반정비] 배터리 방전 그리고 IBS(초기화 방법 포함) 



배터리를 교환했으니, IBS를 초기화 해야겠지요?


위 링크에 초기화 방법이 자세히 작성되어 있으니,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꼭 !!!! 방전 또는 배터리 교환시에는 IBS를 초기화 해야 합니다.


겨울철 차량 정비 잘 하셔서 안전운행 하세요.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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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2003년 9월식 2.0 VGT GOLD 고급형.. 내 싼타페....

갑자기 날이 추워지니 시동이 안걸립니다.

다행히 지하주차장에서 안걸려서 어부바를 할 필요는 없겠네요.




23만키로를 달려주고 있는 싼타페...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와이프한테 전화가 옵니다.

"여보.. 차가 시동이 안걸려..."

흠.. 알터 풀리쪽 문제가 있는지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아마 풀리문제로 충전이 안되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지요..

"응.. 일단 택시타고 일봐~~ 집에가서 함 볼께.."

어머니 집의 온수 파이프에 누수가 발생하여, 누수공사를 처리하고,

집에 와서 아이들 재워놓고 지하주차장에 내려가 보았습니다.

이지카 경보기로 뾱뾱.. ~~~ "어랏?? 배터리 솰아있네..."

보통 배터리 문제이면, 경보기 소리부터가 힘이 없어야 하는데..

흠.. 속으로 보통일이 아니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일단 시동을 걸어봅니다.

스타트 모터는 힘차게 돌고 있네요..

그러면.. 흠..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일단 VGT의 시동불능은 뭐 여러가지 있겠지만..

대표적인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예열플러그 불량

2. 인젝터 불량

3. 타이밍 벨트 관련 부품 불량

4. 고압 및 저압펌프 불량

5. 전기장치 불량(스타트모터, 알터, 배터리 등등..)

6. 연료필터 불량 또는 이상(저온에 의한 연료필터 문제)




고민을 해 봐야 합니다...


일단.. 인젝터 불량.. 분명 올해 3월에 인젝터 점검을 했을 당시 4개 모두 리턴값이 정상이었습니다.

물론 그 사이 문제가 발생할 수 있겠지만, 인젝터 문제라면 분명 증상이 있었을 텐데...

전혀 증상이 없었습니다.


타이밍벨트.. 올해 3월달에 교환을 했지요..



고압 및 저압펌프 문제...

이 역시 지속 점검을 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고압펌프 역시 터지거나 새는 부분이 없습니다. 그리고 관련 증상이 전혀 나타나지 않았지요..


전기장치 불량... 

이 또한, 배터리 교환한지 1년 정도 되었고, 스타트모터가 잘 도는 점.. 배터리 전압이 정상이라는 부분을 보면.. 흠....아닙니다.


연료필터 역시 3월에 교환을 했기 때문에.. 문제는 아니겠지요.

흠.. 그렇다면, 남은 것은 단 하나.. 예열플러그...

디젤 엔진 특성상 온도를 올려주기 위해 사용하는 예열플러그 입니다.

시동 걸기 전 Key 를 On 으로 두게되면 돼지꼬리 모양의 코일 아이콘이 점등 되었다 꺼지게 되어있지요.

날씨가 추워질 수록 점등되어 있는 시간이 길어지게 됩니다.

여기서 예열플러그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날씨가 추운데도 불구하고 약 2초만에 코일 점등이 꺼지게 됩니다.

또한, 시동이 걸리더라도 스타트 모터의 가동시간이 길어지는 문제가 발생하고요.

그러고 보니, 예열플러그 점등이 상당히 빠르게 소등되고 있는 현상이 있고요,

여름내내 스타트모터를 좀 길게 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정비 지식으로는 예열플러그 문제 시 하얀색 매연이 나올 수 있다 정도인데요..

제 차는 하얀색 매연은 나오지 않았었습니다.





흠.. 그럼 예열플러그를 교환하면 시동이 걸릴 것 같네요..

부품번호 36710-27010 4개 한세트입니다.

가격은 33,440원이네요..

일단 구입했습니다..



여기서 걱정이 됩니다.

그러고 보니, 지금까지 예열플러그를 한번도 교환한 적이 없었습니다.

다른 부품은 꼬박꼬박 정비를 잘 하면서.. 왜 예열플러그 생각을 못했을까요??

교환은 그리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예열플러그가 고착되어 헤드에 플러그 머리가 박히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더군요..

그래서... 지금 참 고민이 많습니다.

그래도.. 일단.. 부품을 구입하러 갈 예정 입니다.

잘 되어야 할텐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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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오늘은 14인치 랩탑 패널로 모니터 만드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딱 1년 전 제가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Lenovo 사의 ThinkPad Edge E440 랩탑 패널을 교환을 했었습니다.


메인으로 사용하던 랩탑이기 때문에 TN 패널의 1600 x 900 해상도는 너무 불편했었죠.


시야각뿐만 아니라 해상도.. 그리고 저가 패널의 색 재현률은 너무 안좋았습니다.


그래서 FullHD IPS 패널로 교환을 했습니다.




http://blog.kunwoo.pe.kr/1


패널 교환기는 상기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패널 교환 후 원래 장착되어 있던 패널은 계륵과 같은 존재가 되어 창고신세를 지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1년 후인 지금 창고 정리 중 먼지 쌓인 패널을 확인하게 되었고,


패널 활용도에 대해 고민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때마침 창고에 있던 X60 랩탑을 실사용 가능하게 수리하여, 간단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상태였고,


X60 랩탑의 해상도(1024 x 768)에 좌절을 하고 있는 시기였습니다.


이에 따라 보조 모니터로 사용하기를 결정하고, 패널에 맞는 AD 보드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제 패널에 맞는 보드를 찾지 못해,


만능 AD 보드를 구입해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만능 AD 보드 판매자 중 랩탑 패널도 지원하는 보드를 판매자를 찾아보았더니,


Auction 해피포니 판매자가 딱 제눈에 들어오더군요.


http://stores.auction.co.kr/ahnong68


궁금하신 분은 한번 방문해 보세요.





원래 제가 주문했던 보드 입니다.


다음날 판매자로부터 전화가 오더군요.


제가 가지고 있는 패널은 위의 만능 AD 보드가 지원되지 않는다고..


순간 좌절을 하고 있었는데..


판매자분께서 테스트는 해보지 못했지만 호환 될만한 AD 보드로 보내드릴테니,


인식이 되면 사용을 하시고, 인식이 되지 않으면 반품처리 해달라고 하시더군요.


추가금 없이 AD 보드를 받았습니다.





잘 포장되어서 배송이 되었습니다.


배송도 정말 빨랐습니다.



포장을 뜯고 구성품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30Pin LVDS 케이블과, OSD Control 보드, 그리고, 주인공인 AD 보드가 잘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심지어, DVI가아닌 HDMI가 지원되는 보드이더군요.


보통 HDMI 가 지원되는 보드는 다른 보드 대비 가격이 조금 더 비싼데,


판매자분께서 추가금을 받지 않으셔서.. 제 입장에서는 아주 큰 이득이었습니다.





12V 입력, Audio 출력포트, DSub 포트, 그리고 HDMI 포트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방 조명이 너무 어둡고 핸드폰 카메라를 사용하다 보니, 사진이 엉망이네요.


요즘 핸드폰 카메라가 너무 좋아져서 제 DSLR 은 잘 사용하지 않게 되네요..


아무튼, 연결해 보았습니다.


연결은 아주 간단합니다.


30Pin LVDS 케이블만 패널에 연결해 주면 되는 것이죠.



창고에 있던 TN 패널을 꺼내봤습니다.


잘 포장하여 보관을 해서 그런지 상태가 아주 좋았습니다.


심지어 보호필름까지 붙여놨었지요.





연결해 보았습니다.


흠.. 과연 화면이 들어올까??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지요.


전 이 때의 느낌이 가장 좋습니다.


제발 되어라되어라~~~ 마음속으로 주절주절하면서...


X60의 전원을 넣어 보았습니다.


뚜둥 !!!






잘 들어오네요.


허허 더이상 할말이 없습니다.


보호필름 제거하고 그냥 사용하면 되니까요.


또 머릿속에서 뻘짓 구상이 마구 그려지고 있습니다.


포맥스를 사서 이쁘게 모니터를 만들어볼까????


그러다 보면, 모니터 한대 값 나올 것 같네요..



OSD의 메뉴버튼을 눌러 보았습니다.


흠... 전부 한자로 나오네요.


분명 영어메뉴를 지원할 것 같아


픽토그램을 봐 가면서 찾아보니.. 한글을 지원해 버리네요.


흠.. 다시 한번 감동을 받았습니다.





잘 사용할 일만 남았습니다.


일단, 급한 마음에 다이소표 거치대에 패널을 거치해 보았습니다.



이런 모습이 되었네요.


딱 좋습니다.


왜 아직도 오래된 컴퓨터를 사용하냐고요??


그냥 추억입니다.


그런데 오래된 컴퓨터라도.. 웬만한 작업들은 다 가능합니다.


그리고.. 제가 가족들 먹여살릴 수 있게 기반을 만들어 준 랩탑이기 때문에 끝까지 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암튼.. 지금도 X60과 본 포스팅에서 소개한 모니터를 이용하여 포스팅 하나를 마치고 있습니다.


패널의 스펙은 좋진 않지만 컴퓨터 수리용이나, 여행용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집에 오래된 랩탑이 있거나 잉여스러운 패널이 있다면


AD 보드를 추가로 구입하여 모니터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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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네요.


오늘은 레노버사에서 만든 11.6인치형 소형 노트북의 액정을 수리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생긴 노트북입니다.


오랜만에 초소형 노트북을 보네요.


솔직히 요즘은 LG에서 출시한 그램으로 인해 많이 얇고 가벼운 노트북이 많이 보이지만,


몇년 전 까지만 하더라도, 11.6인치 정도의 노트북들은 초소형에 속해 있었습니다.


지금 보면 초소형이라고 느끼지는 못하죠..


그래도 작고 깜찍합니다.




흠... 암튼..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친한 동생한테 카톡이 오더군요.


노트북 액정이 깨졌는데, 수리비가 노트북 가격보다 더 나온다고..


저는 컴퓨터 수리기사는 아니지만.. 그래도 전산쟁이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지요.


보통 데스크톱 컴퓨터를 고쳐달라고 하는 연락이 많이 오는데..


이번에는 노트북이네요..


흠.. 건탱이는 못 고치는 것이 없습니다.


다 고쳐버리죠.. 그래서 무턱대고 모델명 부터 물어봤습니다.


고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 ~~ 와우


일단, 레노버.. 저랑 좀 친하죠..


TP 매니아인 저는 대학원 시절 부터 IBM ThinkPad 를 사용했었죠..


X시리즈, T시리즈, 요즘은.. 내무부장관님 눈치로 인해 엣지 E440을 쓰고 있습니다.


http://blog.kunwoo.pe.kr/1


이미 E440에는 저질스러운 TN 패널을 제거하고, FullHD IPS 패널을 교환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리가 가능하다는...


암튼 잡설은 그만하고, 수리를 시작합니다.





모델명을 한번 확인해 보고,


어디를 분해할지 분석을 해 봅니다.


어딜 봐도 볼트체결부가 없습니다.


이럴 경우 볼트를 숨기고 있는 커버를 찾아야 합니다.


그럼 찾아 봅니다..



저 힌지 부분이 커버로 되어 있었습니다.


힌지부분에 손톱을 넣고 힌지 커버를 분해를 합니다.


고정 키가 두 군데 있으니, 살살 달래가면서 분리를 해야 합니다.


힘으로 하게 되면, 키가 손상되어 강력접착제의 도움을 받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건탱이는 잘 분리를 하여 키가 하나도 손상되지 않았죠..




커버를 분리하니 바로 상판 패널 하우징을 고정하고 있는 볼트가 보입니다.


한 쪽당 2개씩 양쪽 4개를 모두 분리합니다.


볼트를 잃어버리면 안되니 잘 보관합니다.



힌지부분 볼트 4개를 제거하고, 상판 패널부 하우징을 분리합니다.


이 부분 역시 키로 체결되어 있기 때문에 잘 분리를 해야 합니다.


암튼.. 키하나 손상 없이 잘 분해를 하였습니다.


그나저나.. 패널에 멋있게 그림을 그려놓았네요..


남편이 발로 밟았다고 합니다.


예술 작품 같습니다.





패널을 고정하고 있는 볼트 4개를 풀고, 패널을 아래로 내립니다.


바로 LVDS 케이블을 제거하기 위한 작업이지요.


LVDS 케이블은 손상이 잘 되기 때문에 아주 조심해서 분리를 해야 합니다.


LVDS 케이블이 끊어지는 순간.. 노트북은 재활용센터로 보내야 합니다.


요즘은 알리익스프레스 같은데서 구할 수 있긴 한데..


그래도 시간이 오래 걸리니.. 조심하는게 좋겠지요..



신품 패널 입니다.


광복절이 중간에 있어, 배송 받는데까지 4일이나 걸렸네요.


하루만에 배송될 수 있었는데..


흠.. 힘들게 배송 받았습니다.





보호 필름이 붙어 있는 따끈따끈한 액정 입니다.



이노룩스 호환패널이 도착했습니다.


기존 패널과 동일 스펙이지만, 제조사가 다릅니다.


뭐 상관 없습니다. 30pin, HD 해상도이니 바로 켜지겠지요..





연결을 하고, 전원을 On을 해 보았습니다.


짜잔~~~ 반가운 lenovo 로고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일단, 80% 수리는 성공했네요.


이젠 조립을 하면 됩니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이겠지요.


완성 사진이 없네요..


잘 조립이 되었습니다.




낼 출근을 위해서.. 이젠 자러가야겠습니다.


이상... 노트북 패널 교환기였습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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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오늘은 인텔의 i3-7100 cpu를 사용하여 컴퓨터 조립을 진행 해 보았습니다.




제가 컴퓨터 조립을 시작한지 벌써 20년이 훌쩍 넘어버렸네요.


저를 아시는 분들은 컴퓨터 교체 시기가 되면 연락을 주신답니다.


이번 컴퓨터 조립을 의뢰하신 분은 워드, 인터넷 정도의 작업을 하신다고 하더군요.


저는 i3 7100으로 추천을 해 드렸고 바로 결정을 해 주셨습니다.


솔직히 셀로런이나 펜티엄 계열로 조립을 해 드려도 되지만,


추후 업그레이드 또는 쾌적한 작업을 위해 i3 7100으로 선택을 하였습니다.



오늘의 선수들 입니다.




 CPU

 인텔 코어7세대 i3-7100 카비레이크 (3.9Hz/4MB/LGA1151) 

 M/B

 ECS Durathon2 H110 M4-C2D  

 Memory

 삼성전자 DDR4 4GB PC4-17000 x 2 

SSD

 타무즈 RX630 SSD 128GB (MLC) 

 HDD

 도시바 1TB (7200rpm / 32M) 

 Power

 아이리스 500HS V2.3 블랙파워 (500W/ATX) 

 Case

 AONE(에이원) M5 미니미 USB 3.0 

 Keyboard/Mouse

 로지텍코리아 MK235 무선 키보드 마우스 세트(키스킨 포함)


게임은 하지 않으신다 하여, 그래픽 카드는 제외하였습니다.

7세대 i3 7100의 내장그래픽의 성능으로도 간단한 게임까지는 무리없이 소화해 낼 수 있답니다.

따라서 고사양 게임을 하지 않으신다면, 그래픽 카드를 추가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가성비가 아주 뛰어난 ECS 사의 DURATHON H110M4 메인보드 입니다.


6세대 7세대 CPU를 위한 H110 칩셋의 보급형 메인보드 입니다.


가격도 저렴한데다가 내장 그래픽이용에 있어서 HDMI 포트와 DVI 포트를 동시에 지원하여


장점이 많은 메인보드 입니다.



전체적인 모습 입니다.




보드가 상당히 작습니다.


메모리슬롯이 2개뿐이 없다는 점은 단점이지만, 보통 이런 사무용 컴퓨터인 경우 슬롯이 많다고 다 채우지는 않지요.



H110M4의 포트부 입니다.


DVI와 HDMI, USB 3.0, USB 2.0, 기가비트 랜 등 필요한 포트는 다 있습니다.


참골 H110M4 보드를 구입하실 때에는 뒤에 붙은 서브 모델명을 잘 보셔야 합니다.


C2D가 붙은 것이 DVI와 HDMI를 모두 지원하는 보드 입니다.



CPU를 장착 해 보았습니다.

LGA1151로 6세대와 7세대 CPU에서 사용하는 스펙입니다.

여기서 잠깐 i3 7100 성능 을 살펴보고 가겠습니다.




인텔 공식 홈에서 캡쳐해온 정보 입니다.


듀얼코어에 스레드가 4개이네요.


내장 그래픽은 Intel HD Graphics 63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4K 60Hz 역시 지원하기 때문에 고해상도 모니터 역시 문제 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PassMark 점수로 보게되면 5,905점 입니다.


2세대 i5 2400보다 좋은 성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점수를 보게 되면, 2세대 모바일 i7-2670QM 과 비슷한 성능이며,

심지어 1세대 i7-965 보다 좋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세대를 거듭할 수록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정품이기 때문에 정품 홀로그램 스티커가 메뉴얼에 붙어 있습니다.



7세대 정품 스티커가 참 고급스럽습니다.


정품 박스의 모습 입니다.

CPU 자체는 작지만, 쿨러와 함께 포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상자 크기가 큽니다.


메모리는 4GB 두 개를 선택하였습니다.


8GB 한개로 하고, 메모리 슬롯을 아끼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내장 그래픽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메모리를 듀얼로 구성해 주시는 것이 내장 그래픽 성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두개를 선택하였습니다.






SSD는 타무즈 128GB로 선택하였습니다.

타무즈 128GB 는 MLC 플래쉬 메모리를 사용하여, 성능과 수명이 TLC 대비 좋습니다.

SSD 를 고르실 때에는 꼭!! MLC 방식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케이스는 AONE사의 미니미 USB 3.0 입니다.


이 케이스로 몇 번 조립을 해 보았는데, 일단 샤시의 강도가 뛰어납니다.


일반 저가형 샤시보다 튼튼하더라고요.


그리고, ATX 파워를 사용할 수 있고, 후면 커버 쪽으로 선을 정리할 수 있는 것이 최대 장점 입니다.


USB 3.0 전면 포트까지 지원하고 가격까지 저렴하니 선택을 안할 수가 없는 케이스 입니다.





좌우 커버부의 사진 입니다.


특히 메인보드 후면쪽인 우측 커버인 경우 배불뚝이 커버여서 배선 정리 시 간섭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내부의 모습 입니다.


고성능 그래픽 카드까지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이 충분합니다.


공간의 비밀은 아래 사진을 참고하세요.



위의 사진과 같이 하드디스크를 장착하는 부분이 열리게 되어,


길이가 긴 그래픽카드를 설치하더라도 간섭이 없도록 설계를 해 놓은 것입니다.


아주 좋습니다.



후면의 모습입니다.


배선을 적절히 분배할 수 있도록 여러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케이스 하단에 SSD를 고정할 수 있는 홀 입니다.


케이스가 미니타워인 만큼 공간 활용을 위해 설계자가 고민을 많이 한 흔적이 보입니다.





1~2만원대 케이스임에도 불구하고, 먼지방지 필터가 하단부에 장착되어 있습니다.


많은 고민을 하여 설계한 흔적이지요.


케이스 하나만으로도 포스팅을 할 만큼의 내용이 많지만,


일단, 다음에 기회가 되면 자세히 소개시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리스 정격 300W 파워 입니다.


고성능 그래픽 카드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이 정도면 충분 하답니다.


포트도 충분하고, 내구성도 뛰어납니다.(오랜기간 사용해 보았었습니다.)


솔직히 고성능 컴퓨터를 조립할 경우에는 파워 역시 심사숙고하여 80+ 인증 받은 제품으로 고르곤 합니다.


다만, 사무용 또는 저사양 컴퓨터인 경우 제가 여러 해 동안 사용해봤던 파워 위주로 고릅니다.


즉, 오랜 기간동안 조립을 해 보았기 때문에 어떤 부품이 좋은지 선택할 수 있는 것이지요.



짜잔.. 어느 덧 컴퓨터 조립이 완성 되었습니다.


추후 수리및 업그레이드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배선을 잘 정리하였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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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자료를 계속 이전 중에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한지는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


이전 작업이 잘 안되고 있네요.




솔직히 8년이 지난 자료여서, 가지고 있는 원본 사진도 많이 없고 하여


하나하나 저장해 가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자료는 XG 기어노브 이식 자료 입니다.


지금이야 에쿠스 기어노브부터 시작해서 많은 이식을 하지만,


2009년 당시만 하더라도 DIY 족 이외에는 많이 하지 않았던 작업이었습니다.



위 사진을 보니, 순정 상태의 기어봉이 새록새록 합니다.




그 땐, 친구 차였던 XG 기어봉 느낌이 너무 좋아


무작정 XG 기어봉 이식 DIY를 시작했었습니다.



지금이라면, 작업할 때, 사진을 많이 찍지 않았을텐데..


이 때에는 동호회 활동 중이어서, 자료공유차 사진을 많이 찍었네요.


그 때의 열정이 그립습니다.




지금 보면, 대충 뜯어봐도 어디를 분리해야할 지 감이잡히는데


DIY 초보시절에는 어찌나 어렵던지..


더군다나 한여름에 작업을 진행해서 더위와 싸움이었던 것으로 기억 합니다.





수동에 로망이 있는지라, 수동 부츠까지 이식을 하였습니다.


최근 나오는 차량인 경우 오토차량이라 하더라도 기어부츠가 적용되지만,


2009년에는 독일차 이외에는 기어부츠가 적용된 차가 거의 없었습니다.



다행히 싼타페 수동모델이 있었던 지라, 부품 수급은 그리 어렵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완성 모습을 보니, 깔끔하네요..


지금은 많이 지저분 해 졌습니다.


조만간 HG 기어봉으로 DIY 를 해 봐야겠습니다.


의미는 없겠지만, 기록을 위해 DIY에 사용된 품번을 공유 합니다.



1) 46720-39300LK   노브-기어쉬프트 레버   14,300         1개

2) 46710-39100      레버-기어 쉬프트         10,230         1개

3) 46722-39000      스프링-버튼                   330          1개

4) 46723-39000LK   버튼-푸쉬                      440          1개

5) 46721-39000      캡                                440          1개

6) 13396-08003      너트                               33           1개

   or 13395-08001   


하기 사진은 XG 기어봉 부품 도면 입니다.




자료를 정리하며 보니, 2009년에는 차에대한 애정이 정말 많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회사일과 육아에 지쳐 열정이 많이 사라졌네요..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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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최근 2주동안 우리 아가들이 콤보로 아프네요.. 


대학병원 까지 다녀왔는데, 다행히 큰 병은 아니었답니다.


필자는 커피를 아주 좋아합니다.


2011년 부터 다양한 커피를 마시기 시작하였는데요 항상 느끼는 것이 커피 값에 대한 부담감이었지요.


솔직히 별다방 / 콩다방 등의 프렌차이즈 커피전문점들은 맛있긴 하지만 너무 비싸지요.


그래서 로스팅된 원두를 직접 구입하여 그라인딩하여 먹어보기도 하고,


허접한 에스프레소 머신도 사용해 보고,


핸드 드립 커피도 시도해 보고,


물론 커피 메이커는 항상 있지요.. 하지만, 만족하지 못하는게 집에서 만들어 먹는 커피였습니다.


2012년 어느날, 찬물로 만들어 먹는 더치커피에 대한 존재를 알게 되었지요.


커피 좋아한다고 해놓고, 참 늦게 더치커피에 대해 알게 된 것이지요..


처음에는 찬물로 커피를???


원액을 보니 엄청 진하더군요.


커피의 눈물.. 찬물을 한방울 한방울 적셔 내린 커피를 더치 커피라고 하더라고요.


처음 먹어본 더치커피는 음.. 지금 까지 먹어 왔던 커피와는 많이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회사에 카페가 생겨 엄청 싸게 커피를 마시게 되었고, 이직 후에 회사 카페는 더 싼 가격으로 커피를 마실 수 있었지요.


커피를 만들어 먹는 부분에 대해 여건이 허락하지 않아 그냥 사먹은 것이 최근 까지 입니다.


하지만..... 갑자기 커피에대해 다시 급 관심이 시작되었지요.


이번 커피 관심에는 더치커피가 1순위였습니다.


집에서 만들어 먹는 더치커피는 솔직히 에스프레소에 비해서는 만족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몇 달동안 시도해 본 결과를 공유해 드립니다.


일단, 더치커피의 유래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Dutch Coffee(네델란드풍의 커피) 라는 뜻이죠.


그런데 왜 네델란드임?? 


[네델란드령 인도네시아 식민지에서 커피를 유럽으로 운반하던 선원들이 장기간 항해 도중에 커피를 마시기 위해 고안한 방법] 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더치커피라는 이름과 한방울 한방울 내려 마시는 방법은 일본식 입니다.


이를 점적식()이라고 하지요.


그래서 유명한 더치커피 도구들이 일본산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일본식이 아닌 진짜 선원들이 만들어 먹던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침출식() 커피 입니다.


이름도 더치커피가 아닌 콜드 브루(Cold Brew) 입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그냥 분쇄한 원두를 찬물 또는 상온의 물에 3시간 ~12시간 정도를 우려내면 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이야말로 배에서 선원들이 만들어 먹기 간편한 방법이었을 것 같네요.


이게 참 재미있는게 우려내는 시간에 따라서 같은 원두와 같은 분쇄크기이라도 맛이 다 다르다는 것이지요.


그럼 제가 만들어 먹는 방법을 공유 해 드리겠습니다.



1. 유리병 준비 및 세척


콜드브루를 만들기 위해서는 장시간동안 커피를 우려내야하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유리용기를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커피는 주변 냄새를 흡수하기 때문에 밀봉이 잘되고, 세척이 잘 된 용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따라서 필자는 600ml 의 용량을 가진 유리병을 준비하였습니다.




다이소에 가면, 2,000원이면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주의사항이 다이소 유리용기는 절대 뜨거운물을 갑자기 부으시면 안됩니다.


깨져버립니다. ㅠㅠ(이미 하나 해먹었습니다.)


그럼 세척 및 소독을 어떻게 하느냐??


바로 베이킹 소다 입니다.


뭐, 베이킹 소다의 세척능력은 검색해 보시면 정말 놀랍습니다.(방법도 간단하니 세척에 이용해 보세요.)



베이킹 소다 한 스푼을 용기에 담습니다.



물을 용기의 1/3 정도 채우시고 뚜껑을 닫습니다.



약 30초간 열심히 흔듭니다.


그 다음 물로 몇 번 헹구어 내시면 됩니다.


정말 간단하죠?? 베이킹 소다가 정말 신기한게, 기름 때까지 말끔히 세척을 할 수 있더군요.


궁금하시면 찾아보세요. 정말 놀라실 꺼에요.



2. 원두 티백 만들기


유리병만 준비되었다면, 이젠 만들면 됩니다.



저는 국을 우려낼 때 사용하는 다시팩을 이용 하였습니다.



다시팩에 분쇄한 원두 가루를 넣습니다.


원두 가루는 솔직히 해봐야 나에게 맞는 적정량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일단 저 같은 경우는 원두와 물의 비율을 1:9 로 하였습니다.



다시팩을 원두 가루가 흘러나오지 않도록 잘 접습니다.


간단히 티백이 완성 되었지요?


뜨거운물을 컵에 넣어 마셔도 될 듯 싶네요.



3. 우려내기



나에게 맞는 원두가루를 유리 용기에 넣고 찬 물을 넣습니다.


이젠 뚜껑을 닫고 냉장고에서 최소 3시간 ~ 최대 12시간을 우려냅니다.



4. 원액 추출하기(마무리)


저는 12시간 후 냉장고에서 꺼내었습니다.



사진을 한번 보세요. 엄청 진하지요?


거의 막 뽑은 에스프레소의 수준정도로 진합니다.(원두량에 따라 결정 됩니다.)



티백을 하나씩 건저냅니다.


그 다음, 남아 있는 커피 찌꺼기를 제거해 주어야 합니다.


물론, 티백을 이용했기 때문에 찌꺼기가 거의 남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그 거의 없는 미량의 찌꺼기로 인해 커피에 텁텁한 맛이 더해져 버리지요.


그래서, 저는 핸드드리퍼와 거름용지를 사용하여 한번 더 걸러내었습니다.




600ml 유리용기 두 개를 추출한 결과 입니다.


없을 것이라 굳게 믿었던 찌꺼기가 걸러져 버리네요.


진정한 원액이 추출 되었습니다.



5. 보관 및 숙성


12시간 동안 우려낸 콜드브루, 더치커피는 약 10시간 정도 추가 숙성을 하게 되면, 맛이 틀려집니다.


일단 차이를 느끼시려면 추출과 동시에 마셔 보고, 10시간 숙성 후에 마셔 보면 정말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숙성을 위해 병을 준비 하였습니다.


세척은 역시 베이킹 소다로 하였습니다.


(병은 조금 비싼 병이어서 뜨거운 물을 넣어도 깨지지 않더군요.. 그래서 세척 마지막에 뜨거운 물로 소독도 하였습니다.)



완성된 모습입니다.


저는 진한 커피를 좋아하기 때문에 원액 그대로를 마시지만,


보통 원액과 생수 비율을 1:5 정도로 하시면, 일반 아메리카노의 농도를 맞추실 수 있습니다.


콜드브루커피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지만, 집에서 별 다른 도구 없이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커피 입니다.


한번 도전해 보세요.


정말 맛있답니다.


(참고로 더치커피와 맛이 약간 다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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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선임님차 블랙박스와 워크인을 작업하면서 에어컨 필터를 교환해 드렸습니다.


블랙박스와 워크인 장착 작업기는 하기 링크 참고 부탁 드립니다.


post image
[맥스크루즈] 아이나비 블랙박스 V500 장착 작업기 

post image
[맥스크루즈] 조수석 워크인 모듈 작업기


13년식 중고차를 구입하여 바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비록 3만 7천정도 뿐이 타지 않은 차량이었지만, 에어컨에서 냄새가 나고 있어, 에어컨 필터 교환을 진행 하였습니다.


에어컨 필터는 서비스센터 또는 카센터에서 교환을 하게 되면, 생각보다 비싼 금액으로 놀라게 하는 품목 입니다.


필터를 직접 구매하셔서 교환을 하시면, 서비스센터에서 1개 교환할 돈으로 5개를 직접 교환하실 수 있습니다.


작업 방법을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수석 글로브 박스를 열어보면 안쪽 양 옆에 손 볼트가 있습니다.


저걸 먼저 풀어버립니다.


아주 쉽죠.. 시작이 쉬우니 마무리도 쉽습니다.



바깥쪽 부분을 보게 되면 부드럽게 글로브 박스를 Open 시키기 위해 완충장치와 연결을 해 놓았습니다.


꾸욱 눌러서 살짝 당기면 쉽게 탈거 하실 수 있습니다.



위 사진과 같이 탈거를 진행 하시면 됩니다.


양쪽 모두 탈거가 완료 되면 글로브 박스가 아래로 내려오게 됩니다.


에어컨 필터 교환 작업을 하시기 전에 글로브 박스 안에 있는 물건들은 밖으로 빼 내어 주시기 바랍니다.



글로브 박스를 아래로 내려보면, 위와 같이 에어컨 필터를 장착할 수 있는 커버가 보입니다.


에어컨 필터는 에바포레이터(에바 라고들 하지요) 직전의 블로워 팬으로부터 들어오는 외기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즉, 필터가 깨끗해야 맑은 바람이 송풍구를 통해 나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에어컨 필터 커버를 탈거 합니다.



위와 같이 탈거를 진행하면, 에어컨 필터가 보입니다.


그냥 에어컨 필터를 손으로 꺼내시면 됩니다.



꺼낸 에어컨 필터의 모습 입니다.


휴~~~~~ 필터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는 부분이죠..


그동안 온몸으로 먼지를 막아줘서 고맙다.. 이젠 편히 쉬렴 !!!!



새로운 필터와 비교한 모습입니다.


새 필터가 엄청 깨끗하지요??



필터의 옆면에는 바람의 방향이 화살표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블로워팬 -> 에바포레이터로 가는 방향이니 잘 보고 설치 하시면 됩니다.


잘 모르시겠으면, 탈거 전 원래 끼워 있던 필터의 화살표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이젠 역순으로 조립을 하시면 끝 입니다.



※ 주의사항 


대부분의 차량은 위와 같이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다만, 어려운 차종들이 있습니다. 삼성 차량 또는 구형 현대 차량들은 상황에 따라 많은 분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구형 EF 소나타 차량은 글로브박스 커버를 분해해야하는 고난이도의 작업 입니다.


따라서, 본인의 차량이 손쉽게 필터를 교환 할 수 있는 차량인지를 확인하여 진행 하시면 됩니다.



이젠 간단하게 에어컨 필터를 교환할 수 있으니, 한번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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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건탱이 입니다.


오늘은 회사 선임님 차 작업이 있었던 날 입니다.


블랙박스와 워크인 시공을 문의 주셔서, 현재 자동차 관련 샵을 준비 중인 제 친구에게 의뢰를 하였습니다.


랩핑몬스터 평택점이 오픈 준비 중입니다.



위 지도는 랩핑 몬스터 청주 본점입니다.


뛰어난 기술력으로 못하는 것이 없는 디테일링 / 랩핑 샵이지요.


취급품목은 다양합니다.


디테일링(광택/유리막), 랩핑(전체/부분/광고), 데칼작업, 블랙박스, 네비매립


http://cafe.daum.net/bshine


곧 평택점도 오픈 하오니 궁금하신 작업이 있으시면 꼭 !!! 문의 부탁 드립니다.


그럼 작업에 앞서, Unboxing 후 간단 리뷰를 하겠습니다.



1. 특징



1. 전후방 2ch HD 화질

2. 포멧프리

3. 3.5형 풀 터치 화면

4. 전/후방 동시 30 FPS 2채널 녹화

5. 모션 감지 주차모드 지원

6. 차량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

7. 고온 차단 기능

8. 슈퍼 캐퍼시티 적용으로 더욱 안전한 녹화

9. 국내 최대 144가지 항목의 품질 테스트 통과




2. 개봉



박스의 크기는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박스를 개봉하게 되면 알찬 구성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박스 안의 내용물 입니다.


블랙박스 본체, 후방카메라, 연결케이블, micro sd카드, 거치대, 메뉴얼, 아이나비클럽 가입카드



아이나비의 전면 모습 입니다.


디지털 카메라의 모양과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면의 렌즈만 보더라도 엄청 잘 찍을 것 처럼 보입니다.



후면 3.5 형 터치 LCD의 모습 입니다.


상태를 나타내는 LED 부와 화면부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아이나비의 V 시리즈는 거의 동일한 모습으로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후방 카메라의 모습 입니다.


작고 귀엽게 생겼습니다.


렌즈부가 상하로 회전하게 되어 있어서 화면 조정 하는데 유리 합니다.



3. 화면 및 기능 설명



라이브뷰 화면 입니다.


전방 화면이 표시되며, 오른쪽 상단에는 후방 화면이 표시 됩니다.


하단에는 상태와 현재 전압, 그리고 현재 날짜 및 시간이 표시 됩니다.


왼쪽에는 메뉴들이 있습니다.



후방 카메라의 화면 입니다.


후방 역시 HD급 화질이기 때문에 선명하게 잘 표시 됩니다.


왼쪽 메뉴 중 Home 버튼을 누르면, 녹화가 일시 중단되고 하기 화면이 나타납니다.



라이브 뷰를 누르게 되면 녹화가 다시 시작되고, 전후방 화면을 표시해 줍니다.


상단에 "녹화중지 중" 이라고 표시되고 있네요.



녹화 목록을 누른 화면 입니다.


각각의 메뉴로 들어가면 녹화된 영상을 즉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녹화된 파일을 선택하면, 즉시 재생이 됩니다.



환경 설정 화면 입니다.


V500의 각종 설정을 할 수 있는 화면 입니다.



카메라 설정으로 진입해 보았습니다.


전, 후방 카메라의 밝기를 3단계로 조종하실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녹화 기능 설정 화면 입니다.



1. 상시 충격감도: 상시녹화 이벤트 충격 감도를 설정하는 메뉴 입니다.(총 5단계)

2. 자동 주차모드 사용: 시동이 꺼졌을 때, 자동으로 주차모드에 진입할 것인지를 설정하는 메뉴 입니다.
                              (자동차의 전압으로 감지합니다.)

3. 주차 충격 감도: 주차시 녹화를 위한 충경 감도를 설정하는 메뉴 입니다.

4. 모션 인식 감도: 주차 모드인 경우 모든 영상을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움직임 감지를 하여 움직임이 있을 때,

                        전 후 15초씩(총 30초)의 영상을 저장하게 되어 있습니다.

                        움직임을 감지하기 위한 감도 설정 입니다.

5. 녹화 종료 타이머: 주차모드 후 해당 시간이 지나면 녹화를 종료하게 되어있습니다.

6. 저전압 종료 기능: 전압을 감지하여 설정한 전압 이하가 되었을 때, 블랙박스의 전원을 off 하는 기능 입니다.

7. 녹화 종료 전압: 녹화를 종료할 전압을 설정합니다.




위 사진과 같이 녹화 종료 전압을 설정하여, 블랙박스로 인한 자동차 방전을 방지합니다.



시스템 설정 화면 입니다.



1. 음성 안내 볼륨: 음성 안내 볼륨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2. LCD 화면 밝기: LCD의 화면 밝기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3. LCD 자동 꺼짐: 라이브 뷰 화면을 보고 있다가, 터치가 없을 때 설정 시간 이후 화면이 꺼지게 됩니다.

4. 시큐리티 LED: 블랙박스 본체 전면에 시큐리티 LED 작동 여부를 설정하는 메뉴 입니다.

5. 메모리 파티션: 상시, 상시충격, 주차모션, 주차충격, 수동 등의 녹화파일의 저장공간을 분할 하는 기능 입니다.

6. 날짜설정: 날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7. 시간설정: 시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8. 터치 정확도 재보정: 터치 패널을 보정하는 메뉴 입니다.

9. 메모리카드 포맷: 메모리카드를 포맷 합니다.(포맷프리 제품이라 많이 이용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10. 환경설정 초기화: 블랙박스 전체를 초기화 합니다.



아이나비 V500의 특이한 점은 위의 표 중 5번 항목 입니다.


각각의 녹화 파일을 특징에 맞게 내가 원하는 곳에 저장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3가지 타입 중에 고르셔야 합니다.


점점 더 블랙박스는 진화 하고 있습니다.


사고가 발생하였을 때, 억울함을 풀어주는 도구이기도 합니다.


블랙박스는 관리가 중요 합니다. 플래쉬 메모리에 지속 녹화를 하고 있기 때문에 메모리 수명이 2년정도 뿐이 되질 않습니다.


따라서, 꾸준히 관리를 하여, 혹시나 모를 사고에 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 K7에는 V10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V500 까지 진화하며, 아이나비의 블랙박스 기술은 발전해 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반응속도도 빨라지고, 새로운 기능들이 많이 추가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 인터넷 최저가 27만원 정도 나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괜찮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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