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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요즘 하도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레노버 Thinkpad E440이 최근에 하드디스크 용량 부족으로 허덕이고 있었습니다.


일단, 128GB 용량의 SSD와, 500GB 용량의 HDD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어느덧 500GB 용량의 HDD가 490GB를 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하드디스크 용량 업그레이드를 감행하였습니다.


1TB 하드디스크 1개를 구입하고, ODD를 제거하고,


ODD 제거한 자리에 멀티부스트 세컨 하드베이를 장착하여


기존의 500GB 하드디스크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제거한 ODD 는 외장형 ODD로 사용할 수 있게 외장케이스까지 함께 구입을 하였습니다.






주문을 하고, 다음날 집에 와 보니 떡 하니, 택배가 도착해 있었습니다.


요즘 배송이 참 빠른 것 같네요.



일단 포장을 뜯어 워런티 스티커 부터 부착해 주었습니다.


2016년 11월에 구입하였다고 스티커에 인쇄되어 있습니다.


A/S기간은 2년이랍니다. 그러니까 2018년 11월 까지겠네요.


제가 구입한 하드디스크는 시게이트社에서 출시한 ST1000LM048 모델 입니다.


7mm 두께를 가진 하드디스크이고, 2016년 11월에 출시한 따끈따끈한 모델이지요.


5400rpm이며, 버퍼는 128Mbyte 라고 합니다.


어짜피 OS를 구동하고 있는 메인은 SSD로 사용하고 있기때문에


데이터 저장용으로 사용하는 HDD의 속도는 많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후면부는 일반적인 노트북 하드디스크와 동일하게 생겼네요.



일단, 하드디스크를 장착하기 전에 배터리를 분리합니다.


노트북을 분해하기 전에는 꼭!! 배터리를 탈착해야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드 디스크를 교환하기 위해서는 뒷면 커버를 오픈 해야하는데,


총 세 군데의 볼트를 풀어야 합니다.


화살표 표시 된 부분을 풀으시면 됩니다.


그 다음 홈을 기준으로 당기시면 커버가 분리가 됩니다.



커버가 분리된 모습 입니다.


왼쪽 상단이 NGFF방식의 M.2 SSD 128GB 입니다.


왼쪽 하단부에 HDD가 보이네요.


오른쪽 하단부에는 DDR3L 타입의 메모리 2개가 보입니다.



하드디스크를 지지하고 있는 네 군데의 볼트를 풉니다.



노트북 볼트를 풀 수 있는 작은 드라이버가 필요하겠지요.




하드디스크 가이드에 부착되어 있는 투명 필름을 당겨서 하드디스크를 분리 합니다.



하드디스크 가이드 양쪽 네군데의 볼트를 풀어 가이드와 기존 하드를 분리 시킵니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이겠지요.


1TB 하드디스크를 잘 안착시킨 후 네 군데의 볼트를 조여줍니다.


그 다음, 기존의 500GB 하드디스크를 세컨하드베이에 장착을 해야할 차례 입니다.


 

화살표의 볼트를 풀면 노트북에 장착되어 있는 ODD를 탈거하실 수 있습니다.



노트킹社에서 출시한 세컨하드베이 입니다.


가격이 저렴한 대신 포장도 저렴하네요.



박스에서 꺼내 보았습니다.


비닐 포장으로 내용물은 튼튼하게 생겼습니다.


워낙 노트킹 제품이 가성비가 좋아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고 있지요.



세컨하드베이에는 드라이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드디스크를 볼트로 고정할 때 사용하라고 포함되어 있지요.


사용자를 위한 배려가 아주 좋은 듯 싶습니다.



노트북 용으로는 아주 좋네요.


일단, 세컨하드베이를 구입하실 때에는 꼭!! 자신의 ODD 사이즈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9.5mm 제품과 12mm 제품이 있기 때문에,


확인 없이 구입하실 경우 사용하지 못하실 수도 있습니다.


레노버 씽크패드 E440 모델의 ODD 의 두께는 9.5mm 입니다.



위와 같이 자를 이용하여 사이즈를 구하시면 됩니다.


저는 미리 확인을 하여 9.5mm 세컨하드 베이를 구입하였습니다.



ODD와 세컨하드베이의 두께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두께뿐만 아니라 볼트 구멍까지 동일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젠, ODD에 장착되어 있는 가이드를 옮겨 장착하고, 기존의 500GB 하드디스크를 장착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ODD 전면 베젤을 잘 탈거하여 세컨하드베이에 옮겨 장착하셔야 합니다.



위와 같이 완성이 되었네요.


이젠 조립은 분해의 역순인 것 아시죠?


절대 볼트가 남으면 안됩니다.


꼭!! 풀었던 자리에 볼트를 꽉!!!! 조여주시기 바랍니다.





완성 되었습니다.


2편에서는 탈거한 ODD 를 이용하여 외장형 ODD 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편을 기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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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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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트럼프 형님이 미국 대통령 된 날이네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저는 직업이 S/W 개발자이다 보니,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주변기기에 관심이 많은데요


솔직히 키보드는 처음 컴퓨터를 접했을 때 부터 기계식을 사용했었지요.


1993년쯤 작은아버지께서 조립해 주셨던 286XT가 저의 첫 컴퓨터였습니다.


딸깍딸깍 소리가나는 기계식 키보드가 함께 있었지요.


그 당시 마우스도 함께 구입해 주셨었는데..


쓸데가 없었습니다.




그 후 대학교 때에도 딸깍 소리가 나는 기계식 키보드를 비싼 비용을 주고 구입하여 사용하곤 했지요.


그 땐, 스위치가 뭐고.. 이런것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냥 딸깍 소리만 나면 기계식이구나.. 남들과 다른 키보드를 사용하는구나.. 


그런게 좋던 시절이지요.


잠시 대학원 시절 빨콩에 빠져 IBM 울트라 나브로 갈아탔다가


첫 직장 입사 후 체리 적축 키보드를 구입하여 아직도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 관리만 잘하면 고장 안나고 사용할 수 있는게 기계식인 것 같습니다.


최근, 회사에서 두 대의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면서 서브용 키보드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일단, 서브용 키보드의 조건은


첫째, 작아야 한다.


둘째, 기계식이었으면 좋겠다.


셋째, 저렴해야 한다.


세 가지 정도가 제 머릿속에 있었습니다.


첫번째 조건은 텐키리스를 구입하면 되는데, 그 것보다 더 작었으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두번째, 세번째 조건은 워낙 저렴한 기계식이 많으니 걱정을 많이 하지 않았지요.


우연한 기회에 앱코社의 K580 키보드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격이 잘못나온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엄청 저렴했지요.


무려, 배송비 포함 가격이 22,000원이었습니다.


이럴수가.. 이건 꼭!!! 구입해야해 하면서 이미 주문이 완료가 되었더군요.



22,000원이라는 가격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포장도 엄청 잘 되어 있습니다.




ABKO의 K580 키보드는 현재 청축뿐이 판매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갈축과 적축은 출시 예정인 것 같습니다.(개인적으로 적축을 하나 더 구입을 하고 싶더군요)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가 있는데, 화이트가 엄청 고급스러워 보여 화이트로 선택을 하였습니다.



허접하지만, 간단하게 개봉하는 동영상을 찍어 보았습니다.



박스를 열어 보았습니다.


처음에 박스가 너무 가벼워 기계식이 아닌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또한, 68키에 맞게 아주 작더군요.



22,000원이라는 가격에 맞지 않게 금도금 되어있는 USB 케이블에 찍찍이 타이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케이블 분리형이더군요.


추후 케이블이 고장나면 케이블만 교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키캡 빼는 도구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PC방 스티커도 포함되어있네요.


저는 PC방이 아니기 때문에 과감히 버렸습니다.



화이트 키보드는 로즈골드 색상의 알루미늄 하판입니다.


아주 고급스럽습니다.


그리고, 놀라웠던 점은 ABKO라는 상표를 전면에 붙이지 않았다는 것이죠.


그냥 책상위에 올려놓아도 저렴한 티가 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키 배열을 보면, Function Key가 숫자키와 통합되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일반적일 때는 숫자키로 동작하다가, 오른쪽 하단의 FN 키와 함께 조합하여 사용하시면 Function Key로 동작을 하게 됩니다.


심지어 ESC 키까지도 ` 키와 통합을 시켰는데, 여기서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리눅스 환경을 많이 사용하는 터라 ~ 키를 누르기 위해서는 FN + Shift + ` 를 눌러야 할 것 같은 고민이었지요.


하지만, 센스 있게도, Shift + ` 키 조합을 누르게 되면 FN 키 없이도 ~ 가 표시되더라고요.


키 갯수를 줄이면서 세심하게 생각을 하고 설계한 것 같습니다.




이 키보드의 가장 불편한 점 중에 하나는 Home과 End 키가 PgUp 와 PgDn 키에 FN키 조합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지요.


코딩을 많이 하는 편이라 PgUp, PgDn, Home, End 키는 엄청 자주 사용하는 키 입니다.


하지만, FN 키와 PgUp, PgDn 키가 멀리 있지 않아 조금만 익숙해 지면 괜찮아 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FN 키 바로 위에 ? 키 조합(FN + ?) 으로 End 키를 사용할 수 있고요, ; 키 조합(FN + ;)으로 Home 키를 사용할 수 있지요.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습니다.


따라서 키 배열로 인해 일을 못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결론을 지었습니다.



후면의 모습 입니다.


높낮이 조절 장치와 미끄럼 방지 패드까지 허접하지 않게 위치해 있습니다.


이런 모습 하나하나가 22,000원이란 가격이 믿기지 않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USB 케이블을 연결하고 케이블이 지나가는 곳을 위와 같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잘 만들어 놨더군요.



키보드를 보면서 왜 이 키보드는 상태 LED가 붙어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계속 했었습니다.


실제로 컴퓨터에 연결하자마다 해봤던 것이 Caps Lock 버튼을 눌러 보는 것이었습니다.


키에 녹색 LED가 들어오네요.


키캡을 탈거해 보았습니다.


오테뮤 청축 맞네요.



그리고 K580의 또다른 기능.. 미디어 컨트롤 기능 입니다.


FN 키 조합으로 Z,X,C,V,B,N,M,< 키를 사용하시면 미디어 컨트롤이 됩니다.




윈도우, 리눅스 모두에서 동작이 잘 되더군요.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키캡에 새겨진 글자의 품질을 살펴보기 위해 근접촬영을 해 보았습니다.


저가형 답지 않게 아주 깔끔하게 인쇄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직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해 보지 않으셨거나 스위치에 종류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오테뮤 청축 vs 오테뮤 갈출 vs 체리 청축


세 개의 키보드를 비교하는 영상을 찍어 보았습니다.



체리 적축까지 함께 찍었으면 좋았을 것 같았지만, 적축 키보드는 회사에 있는 관계로,


세 개의 키보드로 비교 동영상을 찍어 보았습니다.



총평


ABKO K580 키보드는 가격이 너무 저렴하여 구입할 당시에도 어느정도 기능에만 문제 없길 바랬습니다.


하지만, 기능 뿐만 아니라 마감품질도 엄청 좋더군요.


그냥 무조건 구입해야하는 키보드 중에 하나 입니다.


풀 사이즈 배열의 키보드도 아니고, 텐키리스도 아닙니다.


생소한 68키이지만, 조금만 적응하게 되면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 것 같습니다.


무게또한 많이 가벼워 출장 갈 때 가방에 넣고 다닐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기계식 키보드를 접해 보지 못하신 분들에게는 입문용으로,


기계식 키보드를 접해 보신 분들에게는 서브용으로 구입하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후회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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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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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저는 중국음식을 아주 좋아하지요.


저희 아버지도 엄청 좋아하셨습니다.

 



일주일 내내 자장면과 탕수육만 먹고도 살 수 있을 정도 이지요.


오늘 소개해 드릴 중국음식점은 맛집이면서도 가격이 엄청 저렴한 곳 입니다.


자장면 1그릇 가격이 2,500원이랍니다.


탕수육은 小 자가 8,000원이지요.


그런데... 양은 엄청 많습니다.



배달은 되지 않고, 포장만 되지요.


전화로 미리 주문해 놓고, 15분있다 찾아가면 딱입니다.


지성원 리뷰는 새로운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해보려고 합니다.


그 첫번째로 자장면과, 짬뽕 그리고 탕수육 小 자를 소개시켜 드립니다.



이게 2,500원짜리 자장면 입니다.


엄청 많지요? 맛은.. 정말 맛있습니다.



장사가 너무 잘 되어서 혼자 갈때는 혼석을 하기도 합니다.


장사가 잘 된다는 말은 음식들이 모두 신선하다는 뜻이지요.


실제로 면발도 엄청 살아 있습니다.


탕수육도 바로 튀겨 나오고.. 말이 필요 없지요.



그 다음은 짬뽕 입니다.


3,500원이지요.


지성원 짬뽕은 매운맛이 中 정도 입니다.


매운 음식 잘 못먹는 사람에게는 살짝 맵다고 느낄 정도 이지요.


내용물이 엄청 많습니다.



자장면처럼 면발하나는 끝내줍니다.


국물도 엄청 시원하지요.



아주 바삭바삭한 탕수육 입니다.


친구와 점심을 먹기위해 둘이 갔기 때문에 탕수육 小자를 주문했습니다.


성인 남자 둘이 먹기에는 충분한 양 입니다.


지성원 탕수육의 특징은 아주 바삭하다는 것이지요.


바로 튀겨 나온 것이어서 그렇기도하지만, 다른 중국음식점의 탕수육보다 더 바삭하답니다.


예전에 너무 사람이 많을 때 한번은 탕수육이 너무 튀겨져서 딱딱하게 나온적도 있긴 했지만..


딱 한번 그랬었고요. 그 이후부터는 튀김 정도가 동일했습니다.


또한, 탕수육 소스가 너무 달지도 않으면서 적당히 튀김과 잘 어우러집니다.


아 배고프네요.. ㅠㅠ



젓가락으로 탕수육 하나를 들어 보았습니다.


이 사진을 보면서 배에서는 꼬르륵... ㅠㅠ 


아 치킨 시켜야겠습니다.


밤에 자꾸 먹으면 살만 찌는데.. 어쩔 수 없습니다.




허허



지성원 위치를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탕수육 까지 먹고도 치킨 한마리 값보다 싸게 나왔습니다.


중국음식점을 많이 다니긴 하지만, 지성원이야 말로 가격과 맛을 모두 잡은 중국음식점 입니다.


새로운 요리 먹을 때마다 공유해 드릴께요.


감솨합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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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요즘 너무 정신없이 지내고 있어서 포스팅할 시간도 없네요.


지난번 QM6 리뷰를 쓰기 위해 삼성자동차 매장을 방문했다가 SM6도 몇 장 찍어보았습니다.


SM6는 요즘 워낙 흔하게 볼 수 있지만, 그래도 포스팅으로 남겨봅니다.


QM6에 초점이 맞춰 있어 SM6 사진은 많이 없네요.


일단, 외형 부터 포스팅을 합니다.



전측면 샷입니다.


많이 봐왔던 차량이지요.


LED Pure Vision 이 적용되지 않은 것을 보니 옵션이 좋은 차는 아닌 것 같습니다.


요즘 SM6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고 합니다.


파격적이진 않지만, 소비자의 마음을 많이 반영한 디자인이라 생각이 듭니다.


야간에 SM6 전면을 보면 데이라이트로 인해 라이트가 엄청 커 보이지요.



헤드라이트의 모습입니다.


LED Pure Vision 이 아닌 일반 할로겐 라이트 입니다.


LED Pure Vision 라이트가 궁금하신 분은 QM6 외형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SM6와 QM6의 LED Pure Vision 은 거의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post image
[르노삼성]_QM6 간단리뷰 #1 (외형편)




사이드 미러의 모습 입니다.


실제 운전석에 앉아보니, 사각지대가 많이 없을 것 같았습니다.


매끈하게 빠진 라인이 SM6를 더욱 멋지게 만드는 것 같았습니다.



도어 프레임 부분입니다.


풍절음을 방지하고자 스웨이드와 비슷한 재질로 마감처리를 하였네요.


확실히 SM6가 고급 중형차 시장을 타겟으로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후면의 모습 입니다.


보면 볼수록 엉덩이가 참 마음에 듭니다.


어색함도 없고, 상당히 고급스럽게 보이는 부분 입니다.


다만, 후방 카메라의 위치가 좀 많이 어색하네요.


저렇게 앰블럼 사이에 넣었어야 할까요?



SM6의 휠타이어 모습입니다.


금호 마제스티가 장착되어 있네요.


18인치 휠이며 245-45-18의 사이즈 입니다.


휠 타이어 보는 방법은 QM6 외형편에 자세히 설명해 놓았습니다.


post image
[르노삼성]_QM6 간단리뷰 #1 (외형편)


여기서 참 의문입니다.


SM6보다 무게도 더 많이나가고 크기도 큰 QM6에는 225-55-19 사이즈의 휠타이어가 장착 되어있는지...


SM6에도 245의 단면폭을 가진 타이어를 장착했으면서..



시승차가 없어 시승기까지 작성하지 못한 것이 아쉽긴 하지만,


SM6 실제로 시승을 해 보면 정숙하면서도 잘 만든 차라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기회가 되면 시승기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내편도 기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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