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제 와이프와 저는 곱창 전골을 엄청 좋아합니다.


하지만, 곱창 전골 맛있게 하는 식당을 찾기가 어렵지요.


그래서 준비하였습니다.


오랫동안 곱창전골을 판매해온 식당 입니다.


언제 생겼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초등학교 때 부터 아버지와 함께 다녔던 것으로 기억이되니


90년대 중반에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 식당 정말 오랫동안 다녔습니다.



위의 주소를 찾아 가 보시면 됩니다.


평택 또는 송탄에서 가실 분들은 원곡 코너에서 와인딩을 즐길 수도 있답니다.


원곡 코너는 제가 와인딩 연습을 하던 곳이지요.(운전을 배운 곳입니다.)



기본 반찬 입니다.


별 것 없어 보여도, 무김치와 깍두기는 정말 맛있습니다.


또한 와사비를 포함한 간장 ^^ 곱창을 먹을 때 꼭 필요한 아이템이지요.



선수 입장 하였습니다.


엄청 푸짐하지요?


곱창은 어딨냐고요?? 저 밑에 쫘악 깔려 있습니다.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제 흡입 모드로 돌입할 시간 입니다.


저 곱창 속의 곱이 보이시나요?


저런 곱창이 저 국물 속에 퐁당 빠져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두 명이 가도 무조건 "곱창전골 대자" 를 주문 하셔야 합니다.


일단, 대자를 주문하여 드셔보시면 왜 대자인지 아시게 될 것입니다.



곱창전골에는 라면사리가 아닌 우동사리가 들어갑니다.


우동사리는 국물의 맛이 잘 배여있기 때문에 곱창 전골의 모든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와이프와 저와 둘이 대자를 먹었는데, 다 없어진 것 보이시죠?


결코 양이 적어서가 아닙니다.


정말 맛있어서 배불러도 계속 먹게 된답니다.



아무리 배 불러도 빼놓을 수 없는 별미가 있지요.


바로 밥을 볶아 먹는 것입니다.


이 볶음 밥은 꼭!!!!!!!! 마지막에 먹어야 합니다.(남기는 한이 있더라도..하지만 건탱이는 절대 남기지 않습니다.)



볶음밥의 팁을 드리자면, 냄비 전체에 둘러지게 아주 얇게 잘 펴야 합니다.


그리고 약한 불로 누릉지가 만들어질 때까지 가열을 하는 것이지요.


이렇게 해야만 바삭한 누룽지와 질지 않은 볶음 밥을 먹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누릉지가 생기기 전 까지는 절대 밥을 퍼서 먹으면... 실패..


아무리 먹고 싶어도, 참아야 하는 시간 입니다.(약 3분??)



그럼 와이프가 1년전에 올려놓은 곱창 쑈 동영상을 공유해 드리며,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 !!!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매깡

- 각종 문의는 메일로 해주세요. 메일: soriel01@nate.com

,
반응형

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오늘은 회사에서 입맛 없을 때 자주 다니는 김치찌개 식당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가격도 저렴하면서, 돼지 비계가 포함된 돼지 김치찌개.. 정말 맛있습니다.


최근 저 탄수화물 식단이 유명세를 타면서 지방이 억울한 누명을 벗어버리게 되었지요.


마음껏 돼지 김치 찌개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젠 건강한 음식이 되는 것일까요? 하하



이날 점심에 먹으러 갔었는데 날씨가 많이 흐렸었네요..


작은 빗방울이 내리기 시작했었습니다.



위치는 주소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오산 돈가네의 메뉴판 입니다.


적당한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옛날김치돼지찌개 + 라면사리 를 추가하여 먹습니다.



돈가네에서 빼먹을 수 없는 계란말이 입니다.


찌개 2인분 기준으로 1줄이 나오며, 2줄 추가당 1,000원 입니다.


근데 끊을 수 없는 맛 입니다. 너무 맛있어요..


너무 먹고 싶어서 사진 찍기 전에 이미 두 조각을 해치워 버렸네요..




선수 입장 하였습니다.


라면사리는 약간 뜨거운물에 불려서 추가해 줍니다.



맛있는 찌개 쑈를 감상 하시고 가시죠~~



라면 사리의 모습입니다.


저는 덜 익은 라면사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퐁당 빠뜨린 잠시 후에 먹어버립니다.


정말 쫄깃하니 너무 맛있습니다. 아~~~ 배고프네요.(지금 시간 23시)



돼지 비계가 큼직하게 포함된 고기 입니다.


느끼할 것 같지만, 저언혀~~~ 느끼하지 않습니다.


저 고기를 쏙쏙 골라먹는 재미에.. 고기를 다 먹게되면 너무 아쉽고 서운하지요..



그리고, 돈가네의 하이라이트...


막걸리 무한 꽁짜 코너 입니다.


저는 회사에서 일을하다 점심을 먹으러 간 것이기 때문에 술은 먹지 않았습니다.

(막걸리를 좋아하지도 않고요..)


하지만, 술 좋아하시는 분은 많이 드실꺼 같네요..



입맛 없을 때 돈가네 옛날 돼지 김치 찌개 한사발 정말 좋은 선택 입니다.


한번 드셔보세요 ^^


끝!!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매깡

- 각종 문의는 메일로 해주세요. 메일: soriel01@nate.com

,
반응형

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계속 우리 아가들이 아퍼서 끼니 조차도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였네요.


그래도, 배고프면 먹어야 하니 야밤에 야식을 위해 오산 버거킹으로 달려 갔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까망베르머쉬룸랜드팩2 입니다.



성인남자 둘이 먹기에 아주 좋은 구성이지요.


참고로 야식을 위해 버거킹을 갈 때에는 제 베프랑 함께 합니다.


친구가 베프뿐이 없네요.. ㅠㅠ



이 세트에는 배우 이정재씨가 광고에 출현하는 통새우와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까망베르머쉬룸랜드팩2에는 어니언링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버거킹 하면 어니언링인데.. ㅠㅠ 


Special Offer 한정메뉴라 프렌치프라이가 어니언링으로 변신도 하지 못합니다.


그래도 버거킹 가면 꼭~~~ 어니언링 먹어야 합니다.


그래서 2개 추가했습니다. 으하하.


영수증에 써 있는 "노 아이스" 요거는 음료에 얼음을 빼 달라는 의미 입니다.


요즘 많이 쌀쌀해 졌으니, 얼음 없이 먹는 음료도 괜찮습니다.



대기번호 177번 호출되었습니다.


와~~~~ 역시 버거킹입니다. 먹음직 스러운 햄버거가.. 그냥 제 뱃살의 지방을 늘게 만들어 줄 것 같네요.




까망베르머쉬룸와퍼의 모습 입니다.


버거의 속 살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역시 버거킹 답게 알찬 구성이네요.



친구와 반씩 나눠먹기 위해 컷팅칼로 잘랐습니다.


저 버섯들 보이십니까?? 정말 쫄깃하게 씹히는 버섯.. 패티와 소스가 잘 어우러져 정말 맛있습니다.


맛은 햄버거에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소스를 넣은 느낌? 암튼 정말 부드럽습니다.(느끼하진 않더라고요.)



다음은 통새우와퍼 입니다.



통새우와퍼의 속살입니다.


진짜 새우가 들어있긴 합니다만, 그냥 냉동새우 같아 보입니다.


그래도, 통새우 맞네요.



역시 친구와 나눠먹기 위해 반으로 컷팅하였습니다.


약간 스파이시한 맛을 내어 주는 소스와 새우, 그리고 패티 역시 맛있습니다.


저는 매운 맛을 싫어하고 단맛과 느끼한 맛을 좋아하는 애들 입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까망베르머쉬룸와퍼가 좀 더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니언링 빼 놓을 수 없지요.


요즘 버거킹 정말 괜찮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조만간 송탄 버거킹(9월 27일 오픈 예정)도 오픈한다 하니, 오픈 하면 한번 가봐야 겠네요.


버거킹의 다른 버거도 확인해 보시고 싶으시면 하기 링크 확인해 보세요.




[버거킹]_슈프림치즈세트 & 캡틴스파이시세트 후기(오산원동FS점)





최근에 버거킹을 자주 가기 때문에 새로운 버거 먹을 때 마다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끝 !!!!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매깡

- 각종 문의는 메일로 해주세요. 메일: soriel01@nate.com

,
반응형

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최근 2주동안 우리 아가들이 콤보로 아프네요.. 


대학병원 까지 다녀왔는데, 다행히 큰 병은 아니었답니다.


필자는 커피를 아주 좋아합니다.




2011년 부터 다양한 커피를 마시기 시작하였는데요 항상 느끼는 것이 커피 값에 대한 부담감이었지요.


솔직히 별다방 / 콩다방 등의 프렌차이즈 커피전문점들은 맛있긴 하지만 너무 비싸지요.


그래서 로스팅된 원두를 직접 구입하여 그라인딩하여 먹어보기도 하고,


허접한 에스프레소 머신도 사용해 보고,


핸드 드립 커피도 시도해 보고,


물론 커피 메이커는 항상 있지요.. 하지만, 만족하지 못하는게 집에서 만들어 먹는 커피였습니다.


2012년 어느날, 찬물로 만들어 먹는 더치커피에 대한 존재를 알게 되었지요.


커피 좋아한다고 해놓고, 참 늦게 더치커피에 대해 알게 된 것이지요..


처음에는 찬물로 커피를???


원액을 보니 엄청 진하더군요.





커피의 눈물.. 찬물을 한방울 한방울 적셔 내린 커피를 더치 커피라고 하더라고요.


처음 먹어본 더치커피는 음.. 지금 까지 먹어 왔던 커피와는 많이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회사에 카페가 생겨 엄청 싸게 커피를 마시게 되었고, 이직 후에 회사 카페는 더 싼 가격으로 커피를 마실 수 있었지요.


커피를 만들어 먹는 부분에 대해 여건이 허락하지 않아 그냥 사먹은 것이 최근 까지 입니다.


하지만..... 갑자기 커피에대해 다시 급 관심이 시작되었지요.


이번 커피 관심에는 더치커피가 1순위였습니다.


집에서 만들어 먹는 더치커피는 솔직히 에스프레소에 비해서는 만족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몇 달동안 시도해 본 결과를 공유해 드립니다.


일단, 더치커피의 유래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Dutch Coffee(네델란드풍의 커피) 라는 뜻이죠.


그런데 왜 네델란드임?? 


[네델란드령 인도네시아 식민지에서 커피를 유럽으로 운반하던 선원들이 장기간 항해 도중에 커피를 마시기 위해 고안한 방법] 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더치커피라는 이름과 한방울 한방울 내려 마시는 방법은 일본식 입니다.


이를 점적식()이라고 하지요.


그래서 유명한 더치커피 도구들이 일본산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일본식이 아닌 진짜 선원들이 만들어 먹던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침출식() 커피 입니다.


이름도 더치커피가 아닌 콜드 브루(Cold Brew) 입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그냥 분쇄한 원두를 찬물 또는 상온의 물에 3시간 ~12시간 정도를 우려내면 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이야말로 배에서 선원들이 만들어 먹기 간편한 방법이었을 것 같네요.


이게 참 재미있는게 우려내는 시간에 따라서 같은 원두와 같은 분쇄크기이라도 맛이 다 다르다는 것이지요.


그럼 제가 만들어 먹는 방법을 공유 해 드리겠습니다.



1. 유리병 준비 및 세척


콜드브루를 만들기 위해서는 장시간동안 커피를 우려내야하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유리용기를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커피는 주변 냄새를 흡수하기 때문에 밀봉이 잘되고, 세척이 잘 된 용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따라서 필자는 600ml 의 용량을 가진 유리병을 준비하였습니다.




다이소에 가면, 2,000원이면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주의사항이 다이소 유리용기는 절대 뜨거운물을 갑자기 부으시면 안됩니다.


깨져버립니다. ㅠㅠ(이미 하나 해먹었습니다.)


그럼 세척 및 소독을 어떻게 하느냐??


바로 베이킹 소다 입니다.


뭐, 베이킹 소다의 세척능력은 검색해 보시면 정말 놀랍습니다.(방법도 간단하니 세척에 이용해 보세요.)



베이킹 소다 한 스푼을 용기에 담습니다.





물을 용기의 1/3 정도 채우시고 뚜껑을 닫습니다.



약 30초간 열심히 흔듭니다.


그 다음 물로 몇 번 헹구어 내시면 됩니다.


정말 간단하죠?? 베이킹 소다가 정말 신기한게, 기름 때까지 말끔히 세척을 할 수 있더군요.


궁금하시면 찾아보세요. 정말 놀라실 꺼에요.





2. 원두 티백 만들기


유리병만 준비되었다면, 이젠 만들면 됩니다.



저는 국을 우려낼 때 사용하는 다시팩을 이용 하였습니다.



다시팩에 분쇄한 원두 가루를 넣습니다.


원두 가루는 솔직히 해봐야 나에게 맞는 적정량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일단 저 같은 경우는 원두와 물의 비율을 1:9 로 하였습니다.





다시팩을 원두 가루가 흘러나오지 않도록 잘 접습니다.


간단히 티백이 완성 되었지요?


뜨거운물을 컵에 넣어 마셔도 될 듯 싶네요.



3. 우려내기



나에게 맞는 원두가루를 유리 용기에 넣고 찬 물을 넣습니다.


이젠 뚜껑을 닫고 냉장고에서 최소 3시간 ~ 최대 12시간을 우려냅니다.



4. 원액 추출하기(마무리)


저는 12시간 후 냉장고에서 꺼내었습니다.



사진을 한번 보세요. 엄청 진하지요?


거의 막 뽑은 에스프레소의 수준정도로 진합니다.(원두량에 따라 결정 됩니다.)





티백을 하나씩 건저냅니다.


그 다음, 남아 있는 커피 찌꺼기를 제거해 주어야 합니다.


물론, 티백을 이용했기 때문에 찌꺼기가 거의 남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그 거의 없는 미량의 찌꺼기로 인해 커피에 텁텁한 맛이 더해져 버리지요.


그래서, 저는 핸드드리퍼와 거름용지를 사용하여 한번 더 걸러내었습니다.




600ml 유리용기 두 개를 추출한 결과 입니다.


없을 것이라 굳게 믿었던 찌꺼기가 걸러져 버리네요.


진정한 원액이 추출 되었습니다.



5. 보관 및 숙성


12시간 동안 우려낸 콜드브루, 더치커피는 약 10시간 정도 추가 숙성을 하게 되면, 맛이 틀려집니다.


일단 차이를 느끼시려면 추출과 동시에 마셔 보고, 10시간 숙성 후에 마셔 보면 정말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숙성을 위해 병을 준비 하였습니다.


세척은 역시 베이킹 소다로 하였습니다.


(병은 조금 비싼 병이어서 뜨거운 물을 넣어도 깨지지 않더군요.. 그래서 세척 마지막에 뜨거운 물로 소독도 하였습니다.)



완성된 모습입니다.


저는 진한 커피를 좋아하기 때문에 원액 그대로를 마시지만,


보통 원액과 생수 비율을 1:5 정도로 하시면, 일반 아메리카노의 농도를 맞추실 수 있습니다.




콜드브루커피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지만, 집에서 별 다른 도구 없이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커피 입니다.


한번 도전해 보세요.


정말 맛있답니다.


(참고로 더치커피와 맛이 약간 다릅니다.)


끝.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매깡

- 각종 문의는 메일로 해주세요. 메일: soriel01@nate.com

,
반응형

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post image
[Eclipse] 환경 구성 및 설치



post image
[Eclipse][Eclipse] JavaScript 환경 구성하기



지난 포스팅에서 Eclipse 설치 및 JavaScript 환경 구성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하지만, JavaScript 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html 과의 연동이 필수이기 때문에(물론 node.js 를 사용하면 html 연동이 필요 없긴 합니다.)


Web 개발 환경을 구성해야 합니다.


Web 개발 환경을 구성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clipse 실행 후 "Menu -> Help -> Install New Software..." 을 클릭 합니다.



JavaScript 환경을 구성했을 때와 동일하게 Work with: 항목을 "Neon - http://download.eclipse.org/releases/neon" 으로 설정 하고,


"Web, XML, Java EE and OSGi Enterprise Development" 항목을 체크한 후 Next 버튼을 클릭 합니다.


설치할 내용 확인 후 Next 버튼을 클릭 합니다.



라이선스에 대해 동의를 한 후 Finish 버튼을 클릭 합니다.



설치가 시작 되었습니다.



Project Explorer 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합니다.


"New -> Dynamic Web Project" 항목이 나타나면, 정상적으로 Web 개발 환경 구축이 완료 된 것입니다.


 Eclipse 풀 버전을 다운로드 받게 되면, 이러한 수고를 안해도 됩니다.


하지만, 풀 버전을 받았을 때, 사용하지 않는 항목들이 너무 많아 혼돈이 발생될 수 있으며,


불필요하게 리소스가 낭비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어짜피 한번만 설정하면 되는 부분이니, 나에게 필요한 모듈만 설치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끝 !!

반응형

'08. Programming > Tool & Env.' 카테고리의 다른 글

[Eclipse] JavaScript 환경 구성하기  (0) 2016.09.19
[Eclipse] 환경 구성 및 설치  (0) 2016.09.19
블로그 이미지

매깡

- 각종 문의는 메일로 해주세요. 메일: soriel01@nate.com

,
반응형

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post image
[Eclipse] 환경 구성 및 설치


지난 포스팅에서 Eclipse 설치를 완료 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주로 사용하는 언어인 C/C++ IDE 환경용으로 다운로드 받다 보니, JavaScript 프로젝트는 생성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럼 Eclipse 에서 JavaScript를 개발 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clipse 실행 후 "Menu -> Help -> Install New Software..." 을 클릭 합니다.



Work with 항목에서 "--All Available Sites--" 로 설정합니다.


그 다음 javascript 로 검색을 합니다.


그럼 JavaScript 관련 항목이 나타나는데, 모두 체크를 합니다.


그 후 Next 버튼을 클릭 합니다.



설치 항목을 확인하고, Next 버튼을 클릭 합니다.



라이선스에 대해 동의를 한 후 Finish 버튼을 클릭 합니다.



설치가 시작 되었습니다.



설치가 완료된 후의 모습입니다.


Eclipse 를 재시작 하겠다는 팝업이 발생하였습니다.


Yes 버튼을 클릭하면 Eclipse 가 자동으로 재시작을 하게 됩니다.



Eclipse 재시작 후 왼쪽 Project Explorer탭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 합니다.


Other 항목을 클릭 합니다.



위와 같이 JavaScript 항목이 생겨 있으면, 정상적으로 JavaScript 환경 구성이 완료 된 것입니다.


이젠, Eclipse에서 JavaScript를 개발하실 수 있습니다.


끝 !!

반응형

'08. Programming > Tool & Env.' 카테고리의 다른 글

[Eclipse] Web 개발 환경 구성  (0) 2016.09.20
[Eclipse] 환경 구성 및 설치  (0) 2016.09.19
블로그 이미지

매깡

- 각종 문의는 메일로 해주세요. 메일: soriel01@nate.com

,
반응형

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추석 연휴동안 큰 아들이 많이 아퍼서 병원에 입원하는 바람에 포스팅을 하지 못했었네요.


포스팅 할 꺼리는 엄청 많은데 이노무 시간이 없어서..


게을르기도 하고요..


오늘은 Eclipse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Eclipse 는 강력한 Open Source 기반의 Language Editor 입니다.


통합 개발 환경을 제공하기도 하고요.


저는 Eclipse 를 2006년도 부터 사용을 했으니 참 오래 사용을 했네요.


2005년도에 연구실에서 JAVA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JBuilder 라는 Tool을 사용했었는데요,


엄청 무겁기도하고 오류가 많아 Eclipse 로 Tool 을 변경해서 사용을 시작했지요.


이 후 Eclipse 를 이용하여 C 언어를 이용한 개발도 진행하였었구요, 최근에는 JavaScript 개발까지도 하고 있습니다.


정말 다재다능한 Editor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일단, Eclipse 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Java 환경이 구성되어야 합니다.


Eclipse는 Java로 만들어졌기 때문이지요.


그럼 Java 를 먼저 설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Java 다운로드 및 설치


http://www.oracle.com/technetwork/java/index.html


Oracle 홈페이지를 띄웁니다.


JDK 다운로드를 위해 메뉴에서 찾아 들어가야 합니다.



"Downloads -> Java for Developers" 메뉴를 클릭 합니다.



Java™ 의 "DOWNLOAD" 버튼을 클릭 합니다.



최신 버전의 배포 Binary 에서


"Accept License Agreement" 를 클릭합니다.


2016년 9월 19일 현재 8u102 까지 릴리즈 되었네요.



자신의 플랫폼에 맞는 JDK 를 다운로드 받습니다.


필자는 64bit Windows 이기 때문에jdk-8u102-windows-x64.exe 를 선택 하였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더블 클릭하여 설치를 시작합니다.



별다른 설정 없이 Next 버튼만 클릭하여 설치를 진행 합니다.



별다른 경로 지정 없이 그냥 Default 로 사용하기로 하고, 다음 버튼을 클릭합니다.


정상적으로 설치 되었다는 창이 뜨게 되면 Close 버튼을 클릭합니다.


Java가 잘 설치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커맨드 프롬프트를 열어 확인합니다.



키보드에서 "윈도우키 + R" 버튼을 누르면 실행창이 뜨게 됩니다.


cmd 라고 입력하고 엔터를 누릅니다.



java -version 이라고 입력하여 Java Version 이 잘 표기되면 설치가 성공 한 것입니다.



2. Eclipse 다운로드 및 설치


http://www.eclipse.org/


이클립스 홈페이지에 접속을 합니다.



오른쪽 상단에 있는 "DOWNLOAD" 버튼을 클릭 합니다.



"Download Packages" 를 클릭 합니다.



개발 하고자 하는 언어의 환경이 구성된 Eclipse 를 다운로드 받습니다.


필자는 Eclipse IDE for C/C++ Developers 를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어짜피, 플러그인 식으로 나중에 개발 환경을 추가 구성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떤 것을 다운로드 받든지 상관이 없습니다.


저는 주로 C/C++ 이기 때문에 C/C++을 선택 한 것입니다.



이클립스는 별도로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적당한 곳에 다운로드 받은 압축 파일을 풀어버리시면 됩니다.



압축을 해제 하였을 때 위와 같이 보이면 일단 성공 한 것입니다.



3. Eclipse 실행


eclipse.exe 파일을 실행하면 됩니다.



Workspace 경로를 설정한 후 OK 버튼을 클릭 합니다.



드디어 Eclipse 가 실행되기 시작합니다.



실행 완료 후의 모습입니다.


이젠 Eclipse 하나로 다양한 언어를 개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 어렵지 않게 설치할 수 있으니 차근차근 따라해 보시기 바랍니다.


끝 !!!

반응형

'08. Programming > Tool & Env.' 카테고리의 다른 글

[Eclipse] Web 개발 환경 구성  (0) 2016.09.20
[Eclipse] JavaScript 환경 구성하기  (0) 2016.09.19
블로그 이미지

매깡

- 각종 문의는 메일로 해주세요. 메일: soriel01@nate.com

,
반응형

안녕하십니까.


건탱이 입니다.


지난 월요일, 추석연휴 시작 기념으로 와이프와 참치를 먹고 왔습니다.


대학원 때, 선배와 일주일에 두 세번씩 참치를 먹으러 다녔었는데(그 때, 참 돈 많이 썼었죠.. )


최근 회사 회식으로 참치회를 먹게 되어, 괜찮은 참치집임을 알게 되어 와이프를 데리고 갔습니다.


무려 제 용돈으로...



오산 원동에 있는 참치집 입니다.



참조은참치의 메뉴판 입니다.


저는 참치회 특으로 주문을 하였습니다.(38,000원)



상차림이 시작되었습니다.


아가를 데리고 가서, 방으로 미리 예약을 잡고 들어갔습니다.



이 김치.. 참 맛있습니다.


날치알을 넣고 볶은 신김치 인데, 먹으면 식감이 참 좋습니다.



기본으로 참치회 초밥, 김밥 / 참치 죽 / 미소장국 이 나옵니다.



처음 받은 접시 입니다.


기본 무한리필이긴 하지만, 세번 째 까지 나오는 참치들이 참 맛있습니다.


오도로(대뱃살), 주도로(중간뱃살), 아카미(붉은살), 가마도로 등이 보이네요



너무 먹음직스럽죠?


아 ~~ 요즘은 세상이 좋아졌다는 것이 이런데서 느껴지는 군요.


예전에 제가 처음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DSLR을 여러 렌즈와 함께 가지고 다니면서,


이쁘고, 먹음직스럽고, 가장 현실감 있는 사진을 찍곤 하였는데..


흠.. V10 핸드폰 만으로도 저런 사진이 나오네요.. 어흑..


그래도 저는 중요한 곳에는 꼭!!!!! DSLR 을 챙겨가지고 다닙니다.



아 지금 포스팅을 하고 있는 시간이 오전 1시 20분 입니다.


너무 배가 고프네요..


ㅠㅠ



여기서 참치회를 맛있게 먹는 제 팁을 한 가지 공유해 드릴께요.


일단, 간장 + 와사비를 준비하시고요,


무순을 미리 와사비 간장에 담가놓습니다.



그 다음 위의 사진과 같이 단무지 + 간장묻은 무순 + 참치회 + 와사비 약간 을 젓가락으로 집어 한 입에 넣어서 음미를 하는 것이죠.


이 때, 주의하실 점은 꼭 !!! 오래 씹으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래 씹지 않으시면, 와사비와 간장 맛으로만 먹는 것입니다.


오래 씹다보면, 와사비와 간장맛이 뒤로 숨으면서 참치 본연의 맛이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참치를 먹고 있는 중에 기본 반찬이 더 추가 되어 나옵니다.



참치회를 맛있게 먹는 다른 방법 중에 하나는,


기름기가 많은 부위 또는 약간 비릴 것 같은 부위(보통 진한 빨강)인 경우 참기름 소금장에 찍어 먹는 것입니다.


이렇게 먹게 되면, 기름기가 많은 부위인 경우 기본 참치의 느끼함 + 참기름의 느끼함 및 향이 더해져, 목넘김이 매끈한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근데 많이 먹으면 느끼해요.


그리고, 약간 비릴 것 같은 부위인 경우, 참기름이 비린 맛을 강하게 잡아주어 비린 맛을 못 느끼게 되는 것이지요.


한번 드셔보시면, 정말 새로운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참치회집에서 참치회를 김과 함께 먹지 않습니다.


김의 맛이 너무 강하여, 참치 본연의 맛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머.. 어짜피 개인의 취향이니, 원래 드시던 대로 드시면.. ^^ 맛있으면 장 땡이니까요.



실장님이 눈물주를 한잔 따라 주시고 가셨네요.


이전에 다니던 참치집에서는 참치 눈을 얼린채로 채를 썰어 소주와 금가루를 뿌려 주곤 하였었는데요.


여기서는 참치 눈을 얼은채로 채를 썰고, 소주와 복분자를 섞어 3~4일 숙성을 시킨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얼린채로 채를 썰어 소주와 금가루를 뿌려 바로 먹는 것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참치 눈살이지요.


참치 눈살인 경우 많이 해동이 되면 비릴 수 있기 때문에 약간 얼려있는 상태에서 나오고요,


될 수 있으면 나오자마자 먹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저는 참기름 소금장에 찍어 먹습니다.



두 번째 나온 접시 입니다.


뽈살, 눈살, 입천정살 등이 나왔습니다.


역시 머리쪽 살은 맛이 일품입니다.(싫어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배꼽살 보이시나요??


스니즈리라고 불리는 참다랑어 배꼽살 입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제가 엄청 좋아하는 부위이기도 하고요.



이게 무슨 구이인지 잘 모르겠네요.


가마구이 같긴 한데, 흠 제가 원래 다니던 곳에서 먹던 가마구이는 아니고요, 맛도 그 맛이 아니었습니다.


실장님께 물어봤어야 하는데...


못 물어 보았네요.



드디어 세번째 접시가 나왔습니다.


가운데 있는 참치가 다다끼 입니다.


겉에만 살짝 익혀 식힌 참치이지요..


처음에는 정말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뭐.. 그닥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소고기 같이 입에서 사르르 녹는 그런 맛이 일품인 참치 입니다.


제가 예전만 못하네요..


원래 참치집을 가면, 실장님 부담스러울 정도로 먹고 나오는데,


딱 3접시만 먹고 나왔습니다.


보통 3접시 이후에나오는 부위들은 저렴한 부위가 많아 술안주 및 배채우기 용이 많지요..


아무튼, 정말 오랜만에 느끼는 참치였습니다.


솔직히 참치집 같은 경우는 주변 지인들 소개로 가야만 맛있는 곳을 잘 찾을 수 있거든요.


싸다고 아무 참치집이나 들어가면, 기분만 상하고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치 맛없다고 하는 분들 많지요..)


오산 참조은 참치는 추천할 만한 참치집입니다.


생각 나시면 한번 가 보시면 후회하진 않으실꺼에요.


참고로 지난 회사 회식 때는 참치회 기본을 먹었었는데요.


나쁘지 않았습니다.


기본을 선택하셔도 충분히 참치를 즐기다 나오실 수 있을꺼에요.


그럼 오늘은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 !!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매깡

- 각종 문의는 메일로 해주세요. 메일: soriel01@nate.com

,
반응형

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전산쟁이가 매번 자동차 관련 글만 올리다 보니, 블로그 할 때에는 제 직업을 착각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하였습니다.


리눅스 활용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기로요~~~


제가 리눅스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98년도 였던 것으로 기억하네요.


98년도에는 PCLine 이라는 컴퓨터 잡지가 있었습니다.


연간구독까지 해가며 열심히 읽었던 잡지였죠.


PCLine, HowPC, PC사랑, 아하PC, 헬로우PC 등 수많은 컴퓨터 잡지들이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컴퓨터 잡지를 친구들과 서로 바꿔가며 보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특히, 컴퓨터 잡지에는 그 달의 용산 부품 시세표가 공유가 되었었고, 새로운 기기들에 대한 리뷰들이 공유가 되었습니다.


지금이야,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얼마든지 얻을 수 있는 정보를 그 시절에는 한달에 한번 잡지를 통해 공유받을 수 있었지요.


그렇다고 실시간이 안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텍스트 기반의 ANSI 를 지원하는 천리안 / 하이텔 / 나우누리 등의 PC 통신이 있었지요. (삐이이이이 ~~ 치이익 !!!)


atdt 01420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중에 이 내용을 기억하시는 분은 아저씨 또는 아줌마 입니다. 하하


잡설이 길었네요.


98년도에는 HOWPC 잡지에서 부록으로 리눅스 OS 를 CD로 제공 했었습니다.


그 때, 컴퓨터 좀 한다는 친구들끼리 리눅스를 설치해 보겠다고 공들였던 컴퓨터를 전부 날려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 땐, 제가 연간 구독하고 있던 PCLine 에서는 리눅스 CD를 주지 않아 HOWPC를 서점가서 구입을 하여 부록CD를 GET 하였습니다.


아마 RedHat 배포판으로 기억이 납니다...


결국 몇 일밤을 새고 간신히 RedHat 배포판을 설치하였는데.. 어허 이게 웬일입니까..


리눅스로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윈도우 95를 설치 했엇지요.. (98을 설치했었나.. 기억이~~ ㅎㅎ)


윈도우를 다시 설치할 때도 온갖 쌩쑈를 다 하면서 설치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리눅스를 설치하게 되면,


ActiveX 관련 기능만 제외하고선 사무용으로 또는 개발용으로 아무 지장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제, 저 역시도 회사에서는 리눅스로 업무및 개발을 소화 하고 있습니다.(Ubuntu 16.04 LTS 64bit Desktop)


정말 많이 좋아졌네요.


혹시 이 글을 읽으시는 분 들 중에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하실 계획이 있으시고, 컴퓨터로 인터넷 서핑 정도만 하시는 분들은


업그레이드 전 리눅스를 설치해 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몇 년간 업그레이드를 안하셔도 될꺼에요.



1. 개요


내 컴퓨터에 리눅스를 설치하기 위한 준비과정을 설명해 드립니다.


첫 번째로 리눅스 이미지가 필요합니다.


리눅스 배포판의 종류는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적당한 것을 선택 하셔야 합니다.


추후에 시간이 되면 배포판에 대해서 잠시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Ubuntu 16.04 LTS Desktop 64bit 를 사용할 예정 입니다.



2. Ubuntu 이미지 다운로드


http://www.ubuntu.com/


우분투 공식 페이지에 접속을 합니다.



"Download -> Desktop" 을 클릭 합니다.



"Download" 버튼을 클릭 합니다.




상기 왼쪽 그림과 같이 금액을 표시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일단, 우리는 무료로 사용할 예정이기 때문에 오른쪽 그림과 같이 전부 $0으로 설정 합니다.


그럼 맨 하단에 "Download" 버튼이 활성화가 됩니다.


"Download" 버튼을 클릭 합니다.



상기 그림과 같이 다운로드가 시작되면,


일단, 이미지 받기는 성공한 것입니다.



3. USB 부팅 디스크 만들기 - UUI 다운로드


요즘은 시대가 너무 좋아져서, USB Flash 메모리 하나만 있으면, OS 부팅 디스크를 만들어 설치할 수 있습니다.


제가 처음 컴퓨터를 배울 때에는(92년/93년도 쯤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5.25인치 디스켓에 부트로더를 복사하여, 디스크로 부팅을 한 후,


원하는 프로그램이 설치된 디스켓을 넣어 실행하곤 했지요.


시간이 흘러 5.25인치 디스크 2개가 설치된 컴퓨터(A드라이브 / B드라이브)가 판매되더니,


하드디스크가 장착이 되고(그 때 당시 최신 컴퓨터의 하드 디스크는 40MByte 였습니다.)


Windows 95가 발매 되기 1 ~ 2년 전부터 CD-ROM 이 보급되기 시작 하였지요.


윈도우 3.1 CD 버전이 나오기 시작하더니..


이 때에도 OS를 CD 로 설치한다는게..


아~~ 까마득한 옛날이네요.


그래도 그 당시에 CD의 존재는 엄청났었답니다.


3.5 인치 디스켓 1장이 1.44Mbyte 인 시절 시디 1장이 640Mbyte 였으니 엄청난 혁신이었죠.


하지만, 지금은... 손톱만한 USB Flash 메모리 1개에 무려 128Gbyte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답니다.


불과 20년도 안된 이야기 입니다.


또 옛날을 생각하며, 잡설이 길어졌네요.


결론은, USB Flash 메모리를 이용하여 리눅스를 설치한다 입니다.


USB Flash 메모리에 부트로더를 복사하고, 이미지를 푸는 작업을 진행해야 하는데,


친절하게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존재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Universal USB Installer 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려고 합니다.


http://www.pendrivelinux.com/


Universal USB Install 프로그램을 다운 받기 위해 상기 링크에 접속을 합니다.



페이지 접속 후 페이지 하단의 "UPDATED (06/29/16) Universal USB Installer - Easy as 1 2 3" 항목을 클릭 합니다.



페이지 중간 쯤에 있는 "DOWNLOAD UUI" 버튼을 클릭 합니다.



4. USB 부팅 디스크 만들기 - UUI 실행 및 만들기


다운로드 받은 Universal USB Installer 프로그램은 설치하지 않고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UUI 를 실행 합니다.



일단, 라이선스를 확인하시고 "I Agree" 버튼을 클릭합니다.


GNU 라이선스네요.



① Step 1에서는 만들 USB 미디어의 종류를 선택 합니다.(Ubuntu 이기 때문에 Ubuntu 선택)


② Step 2에서는 리눅스 Image 를 선택 합니다.


③ Step 3에서는 만들 USB 드라이브를 선택 합니다.


그 다음 "Create" 버튼을 클릭 합니다.



상기 그림과 같은 창이 뜨면 "예" 버튼을 클릭 합니다.




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Ubuntu 16.04 LTS Desktop 기준으로 약 1.4GByte 파일이 복사가 됩니다.



위와 같이 복사가 완료되면 "Close" 버튼이 활성화 됩니다.


"Close" 버튼을 클릭 합니다.




잘 복사가 되었는지 탐색기에서 확인을 합니다.


이젠 우분투 설치 준비가 완료된 것입니다.


다음 편에서 우분투 설치를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윈도우를 한번이라도 설치 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우분투 설치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또한, 우분투를 포함한 요즘 리눅스 배포판 들은 워낙 사용자가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 놓아서,


1~2달 사용하다 보면, 윈도우 만큼 익숙해 지게 됩니다.


그럼, 다음 편에서 리눅스의 매력에 대해 조금 더 빠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끝 !!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매깡

- 각종 문의는 메일로 해주세요. 메일: soriel01@nate.com

,
반응형

안녕하세요.


건탱이 입니다.


선임님차 블랙박스와 워크인을 작업하면서 에어컨 필터를 교환해 드렸습니다.


블랙박스와 워크인 장착 작업기는 하기 링크 참고 부탁 드립니다.


post image
[맥스크루즈] 아이나비 블랙박스 V500 장착 작업기 

post image
[맥스크루즈] 조수석 워크인 모듈 작업기


13년식 중고차를 구입하여 바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비록 3만 7천정도 뿐이 타지 않은 차량이었지만, 에어컨에서 냄새가 나고 있어, 에어컨 필터 교환을 진행 하였습니다.


에어컨 필터는 서비스센터 또는 카센터에서 교환을 하게 되면, 생각보다 비싼 금액으로 놀라게 하는 품목 입니다.


필터를 직접 구매하셔서 교환을 하시면, 서비스센터에서 1개 교환할 돈으로 5개를 직접 교환하실 수 있습니다.


작업 방법을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수석 글로브 박스를 열어보면 안쪽 양 옆에 손 볼트가 있습니다.


저걸 먼저 풀어버립니다.


아주 쉽죠.. 시작이 쉬우니 마무리도 쉽습니다.



바깥쪽 부분을 보게 되면 부드럽게 글로브 박스를 Open 시키기 위해 완충장치와 연결을 해 놓았습니다.


꾸욱 눌러서 살짝 당기면 쉽게 탈거 하실 수 있습니다.



위 사진과 같이 탈거를 진행 하시면 됩니다.


양쪽 모두 탈거가 완료 되면 글로브 박스가 아래로 내려오게 됩니다.


에어컨 필터 교환 작업을 하시기 전에 글로브 박스 안에 있는 물건들은 밖으로 빼 내어 주시기 바랍니다.



글로브 박스를 아래로 내려보면, 위와 같이 에어컨 필터를 장착할 수 있는 커버가 보입니다.


에어컨 필터는 에바포레이터(에바 라고들 하지요) 직전의 블로워 팬으로부터 들어오는 외기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즉, 필터가 깨끗해야 맑은 바람이 송풍구를 통해 나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에어컨 필터 커버를 탈거 합니다.



위와 같이 탈거를 진행하면, 에어컨 필터가 보입니다.


그냥 에어컨 필터를 손으로 꺼내시면 됩니다.



꺼낸 에어컨 필터의 모습 입니다.


휴~~~~~ 필터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는 부분이죠..


그동안 온몸으로 먼지를 막아줘서 고맙다.. 이젠 편히 쉬렴 !!!!



새로운 필터와 비교한 모습입니다.


새 필터가 엄청 깨끗하지요??



필터의 옆면에는 바람의 방향이 화살표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블로워팬 -> 에바포레이터로 가는 방향이니 잘 보고 설치 하시면 됩니다.


잘 모르시겠으면, 탈거 전 원래 끼워 있던 필터의 화살표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이젠 역순으로 조립을 하시면 끝 입니다.



※ 주의사항 


대부분의 차량은 위와 같이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다만, 어려운 차종들이 있습니다. 삼성 차량 또는 구형 현대 차량들은 상황에 따라 많은 분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구형 EF 소나타 차량은 글로브박스 커버를 분해해야하는 고난이도의 작업 입니다.


따라서, 본인의 차량이 손쉽게 필터를 교환 할 수 있는 차량인지를 확인하여 진행 하시면 됩니다.



이젠 간단하게 에어컨 필터를 교환할 수 있으니, 한번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끝 !!!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매깡

- 각종 문의는 메일로 해주세요. 메일: soriel01@nate.com

,